정윤철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6년 대립군 (Warriors Of The Dawn)
2008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7년 좋지아니한가 (Shim's Family)
2006년 세번째 시선 (If You Were Me 3)
2005년 말아톤
2005년 폭풍의 언덕
1999년 동면
1996년 기념촬영
각 본
2008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5년 말아톤
편 집
2002년 쓰리 (Three)
각색
2007년 좋지아니한가 (Shim's Family)


이미 <말아톤>, <좋지 아니한가>로 스타 감독의 반열에 오른 정윤철 감독. 그는 1997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단편 <기념촬영>으로 서울단편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타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말아톤>으로 대종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과 영화 대상을 비롯 국내 유수한 영화제를 휩쓴 그는 <좋지 아니한가>로 이어지는 필모그래피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재기 발랄하고도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08년 세 번째 작품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내놓는다. 과학도가 꿈이었던 그는 이 우주에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하고, 그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파워풀한 힘을 전달할 수도 있다는 꿈을 꾸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믿고 있다.
자신의 장기인 특유의 재치와 감성이 물씬한 이번 영화를 통해 관객들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감동을 선사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황정민, 전지현이 모두 한 목소리로 말한 것처럼 그는 스탭과 배우들에게 슈퍼맨이었고, 나아가 한국영화의 슈퍼맨이 되어 줄 것이다.

Filmography
장편 <좋지아니한가>/<말아톤>
단편 <기념촬영>/<동면>/<폭풍의 언덕>/<세 번째 시선-잠수왕 무하마드>

수상경력
2005 제2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감독상
2005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
2005 제13회 춘사대상영화제 올해의 신인감독상
2005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2005 제42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각본상
2005 제4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시나리오상, 영화대상


6.00 / 10점  
(총 1명 참여)
jinagada
오늘 신문보니까 "성명서 낭독을 마친 후 영화인들은 비윤리적으로 도살당한 소들을 위해 짧은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아침이슬’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라는데 왜 비윤리적으로 죽은 우리 강아지들에게는 묵념을 안합니까? 이율배반적입니다. 상식적 사유를 하시기 바랍니다.    
2008-07-05 11:55
1


관련 매거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