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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 생년월일 : 1984년 5월 3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4년 제작
슬로우 비디오
2012년 제작
복숭아나무
승아 역
2009년 제작
불신지옥
희진 역
2005년 제작
잠복근무
차승희 역
2005년 제작
강력3반
이해령 역
2004년 제작

2003년 제작
그녀를 모르면 간첩
남진아 역
출 연
2007년 개와 늑대의 시간 (TV) - 서지우 역


2003년, 한양대학교 앞 패스트푸드점에 '기막힌 미인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았고, 한양대 게시판에 찬사가 잇따랐다. 맑고 순수한 얼굴이 남학생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고, 쪽지를 건네며 꽃을 갖다주는 사람들이 생기자 신문과 잡지 방송이 몰려들게 되었다. 다음카페 '한양대 앞 패스트푸드걸 카페'에 1만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하고, 대형 연예기획사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남상미는 생각지도 못한 연예계에 발을 내딛게 된다.

데뷔작은 TV 드라마 <러브레터>. 김영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호 한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에서는 김정화에게 얼짱 자리를 내주는 라이벌 진아 역으로 등장했고, 공포 영화 <령>에서는 왕따로 찍혀 괴롭힘 당하는 수인 역을 연기했다.

이처럼 깜짝 스타에 그치지 않고 여러 작품을 통해 한 계단씩 차분히 연기자의 길을 밟아온 배우 남상미가, 그 동안 드라마를 통해 갈고 닦은 연기 실력을 영화 첫 주연작인 <불신지옥>을 통해 펼쳐 보인다. <불신지옥>에서 남상미는 기존의 씩씩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버리고, 일상의 피곤함과 가족에 대한 애증이 뒤섞여 있으면서 이상한 환영에 시달리는 희진으로 변신한다. 비밀을 감춘 엄마와 이웃들에 둘러싸여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희진 역을 통해 폭넓은 감정 연기를 소화해낼 남상미.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그녀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가 2009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강력3반> <잠복근무> <그녀를 모르면 간첩> <령> <그녀를 믿지 마세요> 외 다수

TV_<식객> <개와 늑대의 시간> <달콤한 스파이> <불량가족> 외 다수


9.67 / 10점  

(총 3명 참여)
happyday
그녀는 데뷔 때부터 연예인이 아니라 배우가 되고 싶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난 '얼짱' 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그녀를 보았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깊고 무엇보다 연기자로서의 자세가 되어 있다. 외모, 목소리도 배우하기 좋게 타고 난 것 같다. 인간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사람. 분명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2006-10-10 16:06
kcbjs101
남상미란 배우.
왜란 말이 필요없다. 난왜 그냥 좋은걸까.
청순한 이미지와 순수한 이미지.
그리고 풍기는 연기의 굵은 선은.
현세대의 감독들이 눈똑들이는 발굴 대상 1위가 아닐까.    
2006-07-22 03:27
s1c2y3
남상미는 잠복근무,달콤한스파이연기가최고인데 약간 실망스러운것은
달콤한스파이에서 경찰하다가 스파이로 활동하는것은 충격 앞으로는 꾸준히 경찰역할에만 충실했으면 좋겠다.    
2005-12-28 14: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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