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8.88
  2. 2위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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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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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4. 4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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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9
  5. 5위  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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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프라이머리 컬러스(1998, Primary Colors)


정치권력의 추잡한 이면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  codger 08.01.11
무미건조해서 지겹다 ★★★  lorenzo 07.12.28
그런데로 봐줄만 해요 ★★  qsay11tem 07.12.17



언론은 쓰레기를 뒤지지만, 우린 국가의 미래를 상상한다!

1992년 대선 레이스를 시작했던 빌 클린턴과 힐러리.
1996년 '뉴스위크'의 기자였던 조 클라인은 이들을 모델로 한 소설을 출판한다. 당시 정치를 심한 냉소주의로 풀어내 정치계와 언론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기에 이르러 베스트 셀러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익명을 고집했었다. 그리고 마침내 스크린에 옮겨졌을 때 공교롭게도 전세계의 관심을 모았던 '르윈스키 사건'과 맞물리게 된다. 그리고 또 한번 미국 언론의 '부시 벗기기' 에서 그 예시성이 본격화 되었다.
그러나 니콜스 감독은 이러한 정치적 조작이나 이슈에는 관심이 없었고 단지 20세기 말 미국 정치, 사회의 희비극적 초상과 '정치의 정신'만을 다루려 했다고 전한다. [졸업]이나 [워킹걸]에서 처럼 그의 주된 관심은 '진실성'에 있었다.

대통령을 향한 야망을 품고 질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프라이머리 컬러스]는 정치력을 지닌 사람들이 어떻게 그 지위를 획득했고 유지하는가를 풀어놓은 품격 있는 정치 풍자극이다.
어떤 연유로 대통령이 되기 위한 선거를 시작하였나... 과연 대선 투쟁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을까... 정치 레이스 중 그들의 기본 법칙이 상실되었음을 어떻게 깨달을 것이며 일깨워 주는 이는 누구인가... 영화는 이런 질문들을 관객들에게 던져준다.
하지만 그 해답을 찾는 것은 관객들의 몫이 될 것이다.



(총 8명 참여)
apfl529
한 번 볼만해요     
2010-07-24 01:18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3 12:10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0 23:43
apfl529
좋아요~     
2010-02-22 18:50
bjmaximus
빌 클린턴 전미대통령이 모델이라고 들었음     
2009-06-15 17:34
egg0930
별 느낌이 안오네요~     
2008-01-27 19:27
codger
괜찮은 정치풍자드라마     
2008-01-11 11:49
qsay11tem
평범한 영화네여     
2007-12-17 12: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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