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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이즈 로스트(2013, All is Lost)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allislost.kr

올 이즈 로스트 예고편

[뉴스종합] <노예 12년> <아메리칸 허슬>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 14.01.14
[리뷰] 한정된 시공간에서 감정의 극한을 이끌다! (오락성 6 작품성 7) 13.11.03
올 이즈 로스트-적막하지만 현실적인 무언가를 잘 담아내다 sch1109 13.12.18
결국 모든 걸 내려놔야 하는 지독한 재난영화... ldk209 13.11.14
대담한 노익장을 과시하는 1인생존 표루기 ★★★☆  codger 15.01.27
후덜덜...이란 생각 밖에 안 든다. ★★★★  arnold47 14.05.09
망망대해...... ★★☆  fenderstrat 14.02.14



제 66회 칸느영화제 화제의 상영작!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단 한편의 영화로 할리우드를 주목하게 한 천재 감독 J.C. 챈더,
그리고 아카데미가 인정하는 이 시대 최고의 명품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의 만남!

뉴욕타임즈, 롤링스톤 등 각종 매체에서 2011년 최고의 10대 영화로 선정된 바 있는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2011)로 아카데미상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화제의 감독 J.C. 챈더와 미국 영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작들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등에 출연하고, <보통 사람들>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로버트 레드포드. 천재감독과 명품배우가 만나 탄생한 강렬한 영화 <올 이즈 로스트>는 거대한 폭풍우와 상어가 출몰하는 바다에서 나침반과 항해 지도 그리고 자신의 오랜 항해 경험만을 의지하여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제66회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를 모았다.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해외 언론 매체에서는 “레드포드는 어떤 것도 의지하지 않은 채 손쉽게 스크린을 장악하는 극도의 고난도 연기를 보여준다- Guardian”, “굉장한 영화적 성취이면서 위대한 배우의 절정의 업적이다. 이것은 레드포드의 극치이다.-TIME Magazine”, “챈더는 철저하게 순수영화로 항해해 나간다- Film.com”, “스케일을 뛰어넘는 훌륭함-The Huffington Post”, “로버트 레드포드가 선사하는 위대한 연기-Deadline”, “퍼팩트스톰을 능가하는 박진감-Entertainment Weekly” 등 영화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올 이즈 로스트>는 이러한 극찬에 힘입어 전 세계 각종 영화제는 물론,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역시 공식 초청되며, 올 가을 영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씨네필들에게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총 5명 참여)
codger
대사없어도 볼만하군     
2015-01-27 04:25
ldk209
당연하게도 삶의 철학이 담겨져 있습니다. 모든 걸 잃었다는 의미보다는 모든 걸 내려놔야 살 수 있다는.. 어떻게 보면 불교철학이 느껴지는 지점이네요..     
2013-11-14 09:22
ldk209
지독한 재난영화입니다. 우주에서 떠도는 <그래비티>보다 오히려 더 고독하고 희망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비티>는 최소한 어디로 해서 어떻게 가면 살 수 있다는 방법이라도 제시되는 데, <올 이즈 로스트>는 그저 시시각각 죽음을 재촉하는 망망대해가 펼쳐져 있을 뿐입니다.
출연자도 한 명, 대사도 거의 없습니다. 관객은 내내 늙은 로버트 레드포드의 쇄잔해지는 육체를 지켜봐야 하죠.     
2013-11-14 09:17
cipul3049
올해에는 <캡틴 필립스>와 <그래비티>랑 비견될수 있지만,
톰행크스 주연의 <캐스트 어웨이>랑도 비교할수 있는 영화일듯요     
2013-11-10 18:59
cipul3049
효율대비 최고의 영화일듯.
출연자가 단 한명이고,
대사가 거의 없다.
 
뭔가 지루한 틈도 있다.
초절정 베테랑 레드포드 내면 연기가 빛이 나는 영화.
 
<캡틴 필립스>랑 <그래비티>같은
또 하나의 영화. 그래도 영화는 저 작품들에 비하면
약한편.
    
2013-11-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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