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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근무(2005)
제작사 : (주) 마인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zambok.com/

잠복근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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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냥 귀엽기만 한 홍수아? 허나 그녀의 꿈은 진정한 배우! 05.03.23
잠복근무 sunjjangill 10.09.28
이 영화는 스토리보단 인물이 인... freengun 08.11.24
모범적인 코믹 액션 영화 ★★★★  yserzero 11.01.04
흥한 코미디영화 ★★★★☆  rnldyal1 10.07.26
재밌어요~ ㅎ ★★★  syj6718 10.07.23



 1. 고난도 액션과 막강 코미디의 환상적 합체
   심지어 여형사다!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국내 최강의 범죄조직을 소탕할 증인을 찾아내라!’ 온몸을 내던지며 범인잡기에 전념하던 강력계 여형사 천재인에게 특명이 주어진다. 감춰보려 노력했던 강북 짱 출신의 과거가 생생히 현실로 부활하고...그녀의 범상치 않은 자질(?)을 알아보았는지 전학 첫날부터 태클이 줄을 잇는다. 범인잡기보다 더 버거운 시험에, 난생 처음해보는 우등생노릇, 고교 졸업 5년 만에 뼈저리게 느끼는 세대차이. 여기에 얼짱 고삐리를 향한 주책없는 가슴앓이까지...최강의 형사 액션이 코미디의 교복을 입었을 때, <잠복근무>가 출발한다!

우리나라에서 형사영화는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다. <투캅스><목포는 항구다> 등 코미디는 물론이고 <살인의 추억><와일드카드><공공의 적> 등 액션까지 경찰 소재의 영화에는 여형사가 등장하지 않는다. 등장하더라도 멜로의 대상이거나 조연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는데 언제까지 칙칙한 아저씨 형사들만 스크린으로 감상할 것인가!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젊은 세대의 감각이 원하는 새로운 형사 영화 <잠복근무>. 우울한 시대를 위하여 막강한 코미디를 포진시키고 눈 높아진 관객들을 위해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군데군데 토핑했다! 주인공 역시 액션되고 웃음으로 스크린 확확 뒤집어주는 여형사! 이제까지의 형사 액션 & 코미디들을 몽땅 접어버려도 후회하지 않을 새로운 스크린 정벌이 시작된다!


2. 한국 여배우들이 넘보지 못한 미션 임파서블의 영역,
   코믹 퀸 김선아, 업그레이드 하다!

내노라하는 한국 여배우들이 확실한 대박아이템이라며 탐 낸 <잠복근무>의 히로인. 그러나 한국 여배우 중에서 액션과 코미디가 모두 되는 여배우는 누구인가? 그리고 원 탑 카리스마로 영화 전체를 팽팽하게 이끌어갈 든든한 여배우는 누가 있을까?

그렇다! 바로 한 사람 김선아뿐! <몽정기>에서 이범수와 뭍 중딩들을 몸달게하며 사랑스러움의 진수를 보여준 교생, <황산벌>에서 단 한 장면의 출연으로도 박중훈의 카리스마를 압도하며 관객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안겨준 계백장군의 아내, <위대한 유산>에서 애드립의 귀재 임창정을 능가하는 폭소탄을 선사한 털털한 백조, 그리고 전지현과 더불어 유이하게 원 탑 영화로 개봉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점령한 <s다이어리>의 센세이션. 액션과 코미디를 종횡무진하는 한국 영화 최대의 히로인 <잠복근무>의 천재인은 김선아 그녀뿐이다!

김선아가 <잠복근무>의 여주인공 ‘천재인’으로 캐스팅된 건 2003년 여름. 캐스팅결정이 나자마자 한국에 없는 액션여성스타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랜 준비를 시작했다. 촬영 중에는 손수 와이어액션을 선보이며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야 했다. 특히 라스트의 군중대결씬은 <잠복근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액션씬의 백미. 흉기와 몽둥이를 든 50여 명의 장정들이 달겨드는 이 비장한 씬에서 김선아는 긴 사지를 휘두르며 웬만한 동작은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 김선아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장 빛을 발하는 씬이기도 하다.

3. 2005년 모든 개봉 예정작을 통틀어 가장 탐나는 캐스팅!!

공유, 하정우, 남상미, 김갑수, 박상면, 노주현. 오광록, 홍수아...
상상 속에 잠복해있던 웃음까지 찾아드립니다!!!

이 작품이 빛나는 또 하나의 이유는 화려한 캐스팅. <s 다이어리>,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떠오르는 스크린의 차세대 주자 공유와 <잠복근무>가 발굴해낸 히든카드 하정우, 신인 여배우 기근인 한국 영화계를 빛내고 있는 신예 남상미, 홍수아, 영화계와 연극계를 석권한 연기파 김갑수, 오광록, 김상호 코믹연기에 있어 천부적 재능을 갖춘 자타가 공인하는 코믹지존 박상면, 노주현까지 -

허술하게 급조된 캐스팅이 남발되고 있는 요즘 영화계의 추세와 달리 1년에 걸쳐 조연 한 사람, 한 사람까지 베스트 중의 베스트로 차곡차곡 탄탄하게 쌓아올린 <잠복근무>의 캐스팅은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2005년 최강의 진용이다!



(총 47명 참여)
benetton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네요! 왕실망입니다!! 쩝^^     
2007-04-24 12:44
balcksky
평가가 제각각일거 같네요!     
2007-04-23 12:35
codger
유치했다     
2007-04-22 23:30
kkuukkuu72
그런데로 간신이 볼만합니다 새로움이 있어 좋네요     
2007-04-22 19:49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3:13
hothot
재미있게 보았네요~
    
2007-04-20 10:19
ej19850905
이제, 이런스토리그만좀..     
2007-02-02 19:53
bjmaximus
김선아의 코믹 연기는 국내 여배우중 발군이다.액션과 비장미도 나름 살렸네..     
2006-10-01 13:51
js7keien
김선아가 이 영화를 기사회생시켰다 - 김선아가 아니었다면 이 영화는....     
2006-08-23 15:09
iamjina2000
수준있는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구성은 아니지만, 킬링타임용 영화라 생각하고 본다면 그리 배신감은 느끼지 않을 듯하다. 애시당초 제대로 된 액션영화나 무슨 추리극을 기대하고 이 영화를 보지는 않을 것 아닌가?
    
2005-06-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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