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히어로 완전체 <저스티스 리그>, 11월 15일 4DX 개봉 확정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DC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저스티스 리그>가 11월 15일 국내 개봉을 필두로 미국, 영국, 호주, 중국, 일본, 멕시코,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전세계 50개국 4DX관에서 순차 개봉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슈퍼맨의 죽음 이후 세상이 혼란에 빠지자 배트맨(벤 애플렉 분)과 원더 우먼(갤 가돗 분)이 또 다른 ‘메타 휴먼’인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 사이보그(레이 피셔 분), 플래시(에즈라 밀러 분)와 함께 외계에서 온 빌런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과정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잭 스나이더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저스티스 리그> 4DX 작업은 할리우드에 위치한 미국 4DX 스튜디오가 맡았다. 4DX 미국 스튜디오의 프로듀서 ‘다니엘 리’(Daniel Yi)는 “4DX는 영화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혁신적인 영화 기술로 특히 히어로 무비 영화에서 빛을 발한다”며, “<저스티스 리그>에서는 다섯 명의 히어로들을 4DX 기술로 생동감 있게 연출했다”고 밝혀 영화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 한마디
배트맨과 원더우먼은 물론 ‘메타 휴먼’의 특성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을 듯한 4DX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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