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 부스>2, <저 산 너머> 등 넷플릭스 신작 소개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영화 <키싱 부스> 2를 공개한다. 이외에도 언택트 미식 여행 <길 위의 셰프들>과 온라인 게임 원작 판타지 <정도>, 로맨틱 코미디 <브릿짓 존슨의 베이비>(2016), 고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모티브로 한 <저 산 너머>(2019) 등을 7월 넷째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 키싱 부스> 2
< 키싱 부스> 2

<키싱 부스>2

드디어 돌아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키싱 부스> 2는 대학 진학 준비와 ‘노아’와의 장거리 연애, ‘리와’의 절친 규칙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엘’에게 매력적인 남학생이 다가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사랑도, 우정도 바람 잘 날 없는 엘과 다시 영업을 개시한 ‘키싱 부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키싱 부스> 2에서 확인하시길!
 < 길 위의 셰프들>
< 길 위의 셰프들>

<길 위의 셰프들>

길거리 음식 문화와 역사를 만들고 지켜온 시장과 골목 장인들, 그들을 조명하는 <길 위의 셰프들>이 이번에는 열정 가득한 대륙, 라틴아메리카를 찾아간다. 브라질 사우바도르, 멕시코 오악사카,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페루 리마, 볼리비아 라파스 등 총 여섯 개의 나라를 돌며 활기 넘치는 길거리 음식 문화를 탐구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때로는 행복이, 때로는 위로가 되어주는 음식을 만들어낸 길거리의 셰프들의 삶 또한 조명한다. 언택트 미식여행을 경험하고 싶다면 GO!
 < 정도>
< 정도>

<정도>

음악, 예능 그리고 연기까지 섭렵하는 중인 헨리, 이런 모습 처음? <정도>는 무술 대회에 부족 대표로 참가한 사생아 ‘동원용’이 우승하기까지 부족의 명예를 지키고 잃어버린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액션 판타지다. 하윤동, 임진함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8인: 최후의 결사단>으로 제29회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오우삼 감독에 이어 액션 뉴웨이브를 이끌 차세대 감독으로 손꼽혀온 진덕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016)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그 세 번째 <브리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 이후 12년 만에 아기와 함께 돌아왔다! 어느덧 마흔셋이 된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는 온갖 역경을 딛고 뉴스 프로그램 메인 PD로 승승장구한다 . 하지만 생일을 홀로 보내는 등 고독한 싱글로 종종 싱숭생숭하고 어딘가 외로운 감정에 빠지곤 한다. 그즈음 구구절절 사연 얽힌 전 남친 ‘마크’(콜린 퍼스)와 뉴페이스 ‘잭’(패트릭 뎀시), 두 남자가 등장한다. 두 남자 사이 갈팡질팡하던 브리짓은 아이라는 축복을 받지만, 그 아빠는 과연 누구일까.
 < 저 산 너머>
< 저 산 너머>

<저 산 너머>(2019)

<저 산 너머>는 ‘오세암’으로 널리 알려진 고 정채봉 작가가 김수환 추기경과 나눈 대화를 엮어 출간한 ‘바보 별님’을 바탕으로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스크린에 펼친다. 1928년 일제강점기 7살 막둥이 ‘수환’(이경훈)은 사랑하는 엄마(이항나)와 아버지(안내상) 그리고 형과 함께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오랫동안 병석에 있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어머니는 두 형제가 신부의 길을 걷기를 희망한다. 흔쾌히 그 뜻에 따르겠다는 형과 달리 ‘수환’은 자기만의 꿈이 있다. 신부보다 인삼 장수가 돼 이웃집 누나와 결혼한 후 어머니께 몸에 좋은 인삼을 실컷 대접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망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흐뭇한 상상을 접고 주님께서 자신의 마음밭에 뿌린 씨앗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어머니 말대로 ‘저 산 너머’에 가면 어떤 씨앗일지 알 수 있을까.

자료제공_넷플릭스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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