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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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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고,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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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wls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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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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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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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편안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두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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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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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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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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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평범한 이야기 같지만 절대 지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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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b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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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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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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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 크게 와닿진 않지만, 주위 여자들 모두 이 영화 보고 감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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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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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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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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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살리기로 조영남이 선전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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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99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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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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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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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지만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지게 하는 추억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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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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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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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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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 몇안돼는 걸작~ 봐도봐도 질리지않는다.. 난남자 그녀들의이야기에 공감.. 술한잔생각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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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ll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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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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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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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성장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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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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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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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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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도 막 이십대가되는데... 아이고..잘할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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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ung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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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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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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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즐겁지만은 않다. 우리주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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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t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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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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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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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저분 하다 ㅡㅡ;;된장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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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ing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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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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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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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자기에대한미래에불안감등 내가이나이여때서 본거라 그런것지 공감많이가는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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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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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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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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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았구나. 비릿비릿한 현실내음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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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sh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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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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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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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장영화 너무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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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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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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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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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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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s7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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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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