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고양이를 부탁해
|
희미하게, 묘하게, 기억이 남아서. 자꾸 돌려보게된다.. 굿.
|
     |
somo
|
04-08-13 |
|
|
고양이를 부탁해
|
각각의 바쁜 생활로 뜸해지는 친구와의 만남.바쁘더라도 가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자.
|
    |
n119
|
04-07-25 |
|
|
고양이를 부탁해
|
난 19이라그런가잘모르겠다 난 이요원이란배우가좋아졌다 컴백해요
|
    |
leesuna1215
|
04-07-25 |
|
|
고양이를 부탁해
|
열여덟에 보는 고양이와 스물에 보는 고양이는 천지차이다. 슬픈반항.
|
     |
qhfal79
|
04-07-15 |
|
|
고양이를 부탁해
|
그때의 시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주리.
|
    |
madeleine
|
04-07-12 |
|
|
고양이를 부탁해
|
배두나라는 배우가 좋아졌다..
|
     |
gujun
|
04-07-11 |
|
|
고양이를 부탁해
|
<플란다스의 고양이> http://cafe.naver.com/flanderscat 놀러오세요!
|
     |
eun2oo
|
04-07-07 |
|
|
고양이를 부탁해
|
영원한 우정은 없다고 말하고 싶은건가?? 남의얘기같진 않더만..
|
     |
crazy88
|
04-07-06 |
|
|
고양이를 부탁해
|
6번은 더본것 같다. 그리고 지금도 영화음악을 듣고 있다.
|
     |
gtro74
|
04-06-27 |
|
|
고양이를 부탁해
|
언론의 좋은평판에 비해 너무나 지겨운 영화,보는시간이 아깝다.
|
 |
cinebk
|
04-06-20 |
|
|
고양이를 부탁해
|
조금은 지루했는데.. 30대라 그런가? 잘 동감은 가지 않는다...
|
   |
swcho
|
04-06-15 |
|
|
고양이를 부탁해
|
정말 따뜻한 . 내 이야기를 들어줘!
|
     |
pmkian99
|
04-06-06 |
|
|
고양이를 부탁해
|
이런 좋은 영화가...안타깝다.
|
     |
pdaiie
|
04-05-28 |
|
|
고양이를 부탁해
|
아무런 준비 없이 20대를 맞이하게 되는 분들에게 ...
|
     |
midrash
|
04-05-26 |
|
|
고양이를 부탁해
|
20대..나를위한영화..다시한번생각하게 해줘서 고마워..
|
     |
jangpung
|
04-05-14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