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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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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게 바치는 영화. 지극히 사실적인 청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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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m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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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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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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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의 출발점에서 방황하는 우리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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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p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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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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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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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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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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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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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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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영화.. 감수성을 잘 그려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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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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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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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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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하지만 젊어서 예쁜 그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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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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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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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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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볼만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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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b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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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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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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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특유의 감성을 잘 포착한 듯한 느낌... 감독도 여자였구나...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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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l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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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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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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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을 받는 시기의 청소년들은 이 영화를 필히 관람하는 법을 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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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7ke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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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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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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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를 지나 청년으로 접어드는 소녀들의 방황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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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bo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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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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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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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기가 나는것 같은 영화 인공미가 아닌 인간미가 있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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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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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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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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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인디밴드의 노래 가 흘러나오는 장면은 영화라기보다 뮤직비디오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여.인상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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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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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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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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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은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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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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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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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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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도 유랑도 아닌 공간, 인천에서 벌어지는 소녀들의 홀로서기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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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k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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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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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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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기분좋은 책 한권을 읽은듯 깔끔함이 돋보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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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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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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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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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무살을 되돌아보게 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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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ast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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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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