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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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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부분도 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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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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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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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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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무섭지 않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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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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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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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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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미니의 촉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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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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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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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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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과학선생님 수업을 듣는 편안함~그리고 미친 라이언 고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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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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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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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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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레코드와 같이 우주의 낭만적이고 따뜻한 이야기. 지구 중심적이지 않은 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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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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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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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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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들의 주제가 압축되어 잘 전달은 안된다만 배우들의 연기와 이야기의 흡입력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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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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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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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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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의 소재와 주제의식을 가져와 조금 더 따뜻하고 넑은 방향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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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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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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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잭슨의 블랙 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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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역의 크리스티나 리치의 성인식같은 연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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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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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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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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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생기기 전이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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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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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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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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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배우 연기가 영화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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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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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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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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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매개로 자동차 못지 않은 액션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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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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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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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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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즘이란 좋은 소재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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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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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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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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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에서 슬픔이 몰려오는 감성적인 시대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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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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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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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그녀들의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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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의 해법이 필요한 법조카르텔 범죄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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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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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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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마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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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결혼과 사랑에 무서운 카메라를 들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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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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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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