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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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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이 살아있는 용감무쌍 청년들의 개싸움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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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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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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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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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는 캐릭터가 완전히 뒤바뀐 새로운 범죄 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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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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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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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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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에 이어 또다른 귀여운 악동에 치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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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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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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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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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인상 깊었던 <고성행> 감독님답게 양산형 사이에서 그래도 무언가 흥미로운 공포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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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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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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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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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다소 아쉽긴해도 묵직한 범죄물은 오랜만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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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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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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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리브 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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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를 과장된 설정들이 자꾸 깎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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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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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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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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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스포하여 뻔한 신파로 가는 길을 지켜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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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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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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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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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모든 것을 사실상 알려주지만 그렇기에 더욱 무겁게 짓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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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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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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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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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설레임의 감정이 느껴지는 학원강사 로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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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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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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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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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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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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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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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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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고전적인 스타일의 첩보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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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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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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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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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형사 영화이나 중간의 변주 하나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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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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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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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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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일 못난 작품이 이 정도라니 확실히 매력있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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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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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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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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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시드니" 어디가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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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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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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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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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이런 익숙한 맛이 그리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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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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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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