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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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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많지만 전작과 더불어 응원하게 되는 영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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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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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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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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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내용에 대답을 안하고 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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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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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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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그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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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화가 조금 길다 느껴졌지만 이상형으로 선빵을 때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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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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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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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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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미스테리 추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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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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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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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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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인데 웃기지 않을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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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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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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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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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기쁘고 새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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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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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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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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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덕후들을 위한 서비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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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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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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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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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명연기로 만족하기엔 영화가 너무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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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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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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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그리즐리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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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가 어색하긴 해도 최대한 현실감 있게 디렉팅한 게 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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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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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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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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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 공주의 꿈도 희망도 없는 저주받이 연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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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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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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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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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연출 배우들 조합이 잘짜여진 볼만한 공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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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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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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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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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오그라드는 사이버 남친연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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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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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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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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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대한 쉽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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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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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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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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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이야기도 텐트폴 오락 액션영화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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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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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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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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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감성으로도 이 이야기는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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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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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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