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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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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오그라드는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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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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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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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저러스 애니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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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여주를 통해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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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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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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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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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가운데에 버려진 느낌. 영화적이라기보다 정말 그 자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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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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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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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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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 안토니와 셀마는 뭐 설명이 필요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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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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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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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에이전트 2 : 라스베가스 잠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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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비해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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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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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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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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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의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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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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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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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언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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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사운드만으로 공포를 만들기는 역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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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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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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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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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킬링타임급 재미는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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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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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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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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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영상에 푹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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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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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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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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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심에 대한 상상력. 아이들의 마음을 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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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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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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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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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음악가 전기영화들보다 접근방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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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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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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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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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사건에 대한 여러 시선과 그 무게. 빠르고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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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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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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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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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만 말하고는 도망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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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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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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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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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고 장구치는 벤에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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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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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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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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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다시 보기 힘든 슬랩스틱 걸작.. 존윌리암스의 경쾌한 OST는 언제 들어도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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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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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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