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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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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데 자꾸 보게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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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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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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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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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런 결말이 아쉬운 어둡고 어두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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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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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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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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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실감나는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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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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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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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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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지 않는 캐릭터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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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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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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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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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의 매력이 돋보이는 환생 판타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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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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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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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셔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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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고 지루하고 암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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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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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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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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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선사할 수 있는 관계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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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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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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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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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을 키우지 않고 컴팩트하다. 그러나 국정원 캐릭터들은 없는게 나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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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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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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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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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자체에서 느껴지는 감동에 비해 내용은 살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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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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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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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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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성들을 강화하여 조금 튄다고 느껴지던 행동들을 이해하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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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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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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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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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전개 방식이 흥미로워 재밌긴하나 설정들은 과하고 AI의 행동은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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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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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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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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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는 괜찮으나 실제 일화를 읽고나니 거기서 느껴지는 분위기에 비해 꽤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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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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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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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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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설정들은 있어도 무겁게 빠지거나 곁가지를 두르지 않고 깔끔히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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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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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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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곳의 살인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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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한방은 없지만 소소하게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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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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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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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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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지우개" 또는 "첫키스만 99번째" 라는 영화와 비슷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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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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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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