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플란다스의 개(2000, Barking Dogs Never Bite)

공식홈페이지 : http://www.bluescreen.co.kr/flandas/

플란다스의 개 예고편

[뉴스종합] 영화아카데미 4인감독 데뷔작 특별전, 김수용 감독 회고전 열린다 10.03.12
[스페셜] 봉준호 감독의 <마더> 아름답고 잔혹한 '모성'의 추억 09.05.27
특이하면서.. 매력있는.. ehgmlrj 08.02.24
봉준호 매력에 빠졌다. kpop20 07.07.20
봉준호는 시작부터 캐릭터들을 독특하게 구축해 놓았다. ★★★☆  enemy0319 18.05.14
매력있는영화 ★★★★  onepiece09 10.10.25
한참 비디오 닥치는대로 보던때 보았던 기억이.. ★★★  adwef 10.08.25



조용한 중산층 아파트, 백수와 다름없는 시간강사 윤주는 개소리에 괜히 예민해져서 방바닥에 엎드려서 소리를 들어보고 천장에서 소리를 들어보려고 하지만 개소리의 진원지를 알지 못한다. 할 수 없이 평소대로 버려도 아무도 안주워갈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밖으로 나가 분리수거를 하고 터덜거리며 들어오던 중 바로 옆집 문앞에 서 있는 강아지를 발견한다. 윤주는 그 개를 납치, 지하실로 뛰기 시작한다.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지하실에 가둬버리는 윤주.

한편 아파트 경비실엔 경리직원 현남이 있다. 그날도 지루하게 낱말맞추기나 하고 있는 현남에게 꼬마 슬기가 삔돌이를 찾는 전단을 가지고 온다. 온 동네에 전단을 붙이는 현남.

어쩌면 교수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소식을 안고 한잔한 윤주. 집에 돌아와 임신한 아내의 배에 대고 속삭이고 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린다. 급하게 달려나간 아파트 사방에 강아지 찾는 전단이 붙어있고 이렇게 써 있다. "특징 : 성대수술로 짖지 못함" 그러나 지하실의 강아지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신경질적인 목소리의 주인이 아래층에 사는 할머니의 강아지임을 알게 된 윤주는 호시탐탐 그 개를 노리는데...

점점 늘어가는 강아지 실종사건. 사건이 마구 번져 가는 듯 보이던 어느날, 친구 뚱녀에게 들른 현남은 망원경을 들고 옥상에 올라갔다가 건너편 옥상에서 한 사내가 개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다. 용감한 시민상을 타서 텔레비젼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 우리의 현남.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뚱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사내를 쫓기 시작하는데...



(총 13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22 15:56
iamjo
이영화가 봉감독 작품이구나     
2009-11-23 00:36
gaeddorai
캐릭터의 분위기들이 어쩜 이렇게 디테일하고 일상적이면서 독특할수 있는거야!!     
2009-01-22 20:02
aesirin
씁쓸하다....
봉준호의 영화.     
2008-05-12 15:20
ehgmlrj
독특하면서도.. 괜찮았던..     
2008-02-24 15:12
kpop20
정말 좋은영화 였다.     
2007-07-20 21:48
say07
역시 봉준호^^     
2007-05-03 09:27
ldk209
하하... 재밌군.... 봉준호의 감각이란....     
2007-01-04 00:09
sbkman84
개같군~~     
2006-12-26 15:47
nansean
재밌었는데.. 홍보가 덜 된 탓인가?     
2006-10-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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