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존슨 (Rian Johnson)
+ 생년월일 : 1973년 12월 17일 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메릴랜드 주 실버 스프링
 
감 독
2019년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2017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2년 루퍼 (Looper)
2008년 블룸형제 사기단 (The Brothers Bloom)
2005년 브릭 (Brick)
각 본
2019년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2012년 루퍼 (Looper)
2008년 블룸형제 사기단 (The Brothers Bloom)
2005년 브릭 (Brick)
제 작
2019년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편 집
2005년 브릭 (Brick)
2002년 메이 (May)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럭키 매키의 작품 <May>(2002)의 편집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진출했다.
첫 장편 데뷔작인 <브릭>으로 2006년 선댄스 영화제를 열광케 했던 천재감독 라이언 존슨이 차기작인 월드 와이드 사기극 <블룸형제 사기단>으로 돌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고전영화에 심취하여 많은 영감을 받았던 그는 사기극의 원조격인 <스팅>에서 모티브를 받아 이번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인생에 대해 사람들이 말할 수 있는 거대한 스토리”, “캐릭터가 기본이 되는, 러브스토리가 가미된 사기꾼 영화”를 만들고자 했던 그는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총동원한 <블룸형제 사기단>으로 기존 사기극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기꾼 영화로서 성공이란, 결국 누가 누구를 진정으로 속인 것인지에 대한 것”이라는 라이언 존슨은 사기극에서 필수요소인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와 안정된 배우들의 연기를 이끌어내며 2009년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웰메이드 사기극을 탄생시켰다.

탁월하고 치밀한 이야기꾼으로 할리우드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가고 있는 라이언 존슨 감독은 이번 <나이브스 아웃>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진가를 고스란히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루퍼>로 스릴러 장르의 강자임을 증명한 바 있는 라이언 존슨 감독은 10여년간의 준비를 통해 탄생한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나이브스 아웃>으로 다시 한 번 인생작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이브스 아웃>에서는 직접 집필한 각본으로 단번에 할리우드를 비롯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찬사를 끌어 모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을 가능하게 했던 것도 그들 모두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 각본 덕분임이 밝혀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 각종 인터뷰를 통해 <나이브스 아웃> 출연진들이 라이언 존슨 감독에 대한 찬사를 보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토니 콜레트는 “라이언 존슨은 훌륭한 감독이고 훌륭한 각본가다”라고 말한 바 있으며, 돈 존슨과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각각 “라이언 존슨은 어떤 한 장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는 극강의 재미를 선사해요”, “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재능 있고 전략적인 각본가”라며 찬사를 보내기도 해 화려한 출연진과의 강한 신뢰로 빚어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 주고 있다. 라이언 존슨 감독 스스로도 “무척 재미있고 모두가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와 같은 인터뷰를 통해 <나이브스 아웃>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어 이 또한 <나이브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Filmography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루퍼>(2012), <블룸 형제 사기단>(2008) 외


수상내역
오스틴 영화비평가상 최고작품상(2007)
센트럴 오하이오 영화 비평가협회 최고 오리지널 각본상(2006)
코냑 스릴러 영화제 뉴블러드상(2006)
시체스 카탈로니아 국제 영화제 시민케인상(신인감독상, 2006)
제19회 시카고 비평가협회상 유망감독상(2006),
제21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2006)
샌프란시스코 영화비평가서클상 최고 오리지널 각본상(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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