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최불암
+ 본명 (Full Name) : 최영한
+ 생년월일 : 1940년 6월 15일 토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04년 제작
까불지마
주먹짱 벽돌 역
1987년 제작
기쁜 우리 젊은날 (Our Sweet Days of Youth)
1980년 제작
바람불어 좋은 날 (Fine Windy Day)
1975년 제작
영자의 전성시대
출 연
2005년 아름다운 서울 (TV) ( )
2004년 홍소장의 가을 (TV)
2003년 죽도록 사랑해 - 장사장 역
1997년 그대 그리고 나 (TV)
1990년 반쪽 아이들
1982년 춘희
1981년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1980년 사람의 아들
1980년 최후의 증인
1979년 내일을 향해 달려라
1979년 달려라 만석아
1979년 모모는 철부지
1978년 휘청거리는 오후
1977년 아리랑아
1977년
1976년 별하나 나하나
1976년 졸업생
1976년 혈육애
1976년 목마와 숙녀
1976년 간난이
1976년 어머니
1975년 빨간구두
1975년 춘자의 사랑 이야기
1975년 49제
1974년 청바지
1974년 마음의 짚시
1974년 잊을 수는 없겠지
1973년 처녀 시절
1973년 언제나 님과 함께
1973년
1972년 논개
1971년 사나이 멋진 이별
1970년 내일 있는 우정
나레이터
2011년 법정 스님의 의자
특별출연
1985년 길소뜸
우정출연
2005년 잠복근무


최불암(본명:최영한)은 1940년 6월 15일 태어나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67년 KBS <수양대군>으로 데뷔했고,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오다가 1980년대초 우리 방송사의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남아있는 <전원일기>에 출연하면서 전통적인 한국의 아버지상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기자로의 입지를 굳혔다. 1990년대 "최불암시리즈"라는 유머가 유행일 정도로 그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 아이콘이었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최불암’ 임을 보여주었던 국민배우인 그가
이번엔 최고의 코믹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2004년 제작 <까불지마>에서 노주현, 오지명과 함께 호흡을 맞춰 스크린에 등장한다. 그의 코믹연기나 액션연기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이미지임은 분명한 사실. 그러나 이번 작품의 감독이자 함께 출연하는 오지명과는 이미 오래 전부터 호흡을 맞춰 왔으며 언젠가는 한 번 단단히 뭉칠 것을 약속한 사이.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며 주연으로 출연하게 된 작품으로 분명 ‘최불암’식의 묵직한 연기, 이유 있는 변신이 기대된다.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1975), 목마와 숙녀(1976),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길소뜸(1985)
드라마 / 영웅시대(2004), 죽도록 사랑해(2003), 그대 그리고 나(1997)
수사반장(1971), 전원일기(1980)


10.0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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