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켄 (Ken Watanabe)
+ 생년월일 : 1959년 10월 21일 수요일 / 국적 : 일본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일본 니가타 오이데
 
감 독
미상 델타 특전대 (Above The War)
출 연
2019년 제작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세리자와 역
2019년 제작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
2018년 제작
벨 칸토 (Bel Canto)
호소카와 역
2016년 제작
분노 (Rage)
2015년 제작
씨 오브 트리스 (The Sea of Trees)
2014년 제작
고질라 (Godzilla)
2010년 제작
인셉션 (Inception)
사이토 역
2010년 제작
상하이 (Shanghai)
다나카 역
2006년 제작
이오지마로부터 온 편지 (Letters from Iwo Jima / Red Sun, Black Sand)
쿠리바야시 타다미치 역
2006년 제작
내일의 기억 (Memories of Tomorrow / 明日の記憶)
사에키 마사유키 역
2005년 제작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라스 알굴 역
2005년 제작
게이샤의 추억 (Memoirs of a Geisha)
회장 역
2005년 제작
북의 영년 (Year One in the North / 北の零年)
2003년 제작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가츠모토 역
2000년 제작
스페이스 트래블러 (Space Travelers)
사카마키 하야토 / 크래쉬 범버 역
1986년 제작
바다와 독약 (The Sea And Poison)
출 연
2009년 지지 않는 태양
2003년 트라이 (T.R.Y.)
2002년 태양은 또 뜬다 (陽はまた昇る)


와타나베 켄은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가 1982년 <MICHINARU HANRAN>으로 TV에 데뷔했다. 1987년 NHK TV의 사무라이 드라마 <독안류 마사무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라스트 사무라이>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와타나베 켄. 일본에서는 이미 유명 배우였지만, 백혈병으로 인해 오랜 시간 활동을 못했던 그에게 <라스트 사무라이>는 배우로서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할리우드 영화 <배트맨 비긴즈> <게이샤의 추억>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세계로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입지를 다진 ‘와타나베 켄’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와타나베 켄’은 <상하이>에서 악랄한 악역 연기에 도전해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를 통해 남자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와타나베 켄’의 박력 넘치는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와타나베 켄’은 강렬하고 서늘한 눈빛, 차가운 말투와 행동, 서늘한 카리스마로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데뷔는 84년 <세토우치 소년야구단>. 이후 출연작으로는 <바다와 독약>(86),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97), <태양은 또 뜬다>(02), <북의 영년>(05) 등이 있다.

Filmography
<인셉션>(2010), <내일의 기억>(2006),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 <게이샤의 추억>(2006), <배트맨 비긴즈>(2005), <라스트 사무라이>(2003) 외 다수


8.86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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