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김하늘, 유승호 <블라인드> 제작보고회 현장 스케치~
2011년 8월 8일 월요일 | 권영탕 사진기자 이메일

서울 메가박스 신촌 더 스테이지에서 영화 <블라인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안상훈 감독과 두 주연 배우 김하늘, 유승호가 참석했다. <블라인드>는 경찰대 재학 중 사고로 두 눈을 잃고 살아가는 수아가 특정 사건의 최초목격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오감체험 스릴러 영화다.
      

      

      

      

      

      

      

      

      


2011년 8월 8일 월요일 | 취재_권영탕 사진기자(무비스트)   

0 )
1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