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레미제라블(2012, Les Miserables)
제작사 : Working Title Films /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es-miserables.kr

레미제라블 : 본 예고편

[뉴스종합] <아르고> 작품상 등 3관왕 차지,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13.02.25
[뉴스종합] 2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설날 흥행 최강자는 <7번방의 선물> 13.02.12
영화의 한계가 드러났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인 영화 shoneylee 13.01.29
레미제라블 syuri92 13.01.19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전율이.. ★★★★☆  joe1017 17.05.23
개인적으로 말이 필요없다. one day more~ ★★★★★  kkobuki7 13.05.12
웅장한 사운드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이야기형식이 좋았다. ★★★★  rose1982 13.05.01



올 겨울, 당신의 영혼을 울리는 감동 대작!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을 향한 노래가 시작된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하는데…



(총 9명 참여)
joe1017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전율이..
장발장의 안타까운 일생..마지막 장면은 정말 너무 슬프다.     
2017-05-23 22:21
codger
뮤지컬은 극장에서 봐야 제맛임     
2013-04-01 00:08
cipul3049
아.. 다시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네요.     
2012-12-28 04:54
wfbaby
제대로 본 장발장 이야기.
    
2012-12-28 00:23
cipul3049
나에겐 대박이었음.     
2012-12-26 01:19
loop1434
원작의 감동을 모두 가져오는데는 무리가 있지만 원곡의 감동은 클라이막스를 책임진다.     
2012-12-18 23:16
ldk209
그리고 앤 해서웨이에게 박수를...     
2012-12-18 22:35
ldk209
어쨌거나 거대한 바리케이드에서 부르는 민중의 노래로 막을 내리는 영화의 피날레는 정말 최고의 감동을 줍니다....... 대선 전날 본 게 정말 좋구나 싶네요.. 이 영화는 마치 내일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는 메시지를 계속 던지는 거 같아요.. 프랑스 민중은 총으로 세상을 바꿨지만, 우리에겐 투표권이 있죠...     
2012-12-18 22:34
ldk209
현장에서 직접 노래 부르고 녹음을 해서 그런지 확실히 배우들이 감정이 여실히 드러나더군요. 특히 노래를 부를 때 배우의 얼굴을 클로즈업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 그 효과가 더욱 두드러집니다. 반면, 앵글의 변화가 심심해 지루하게 느껴질 여지도 있더군요..     
2012-12-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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