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8.88
  2. 2위  라라랜드
    20자평 포스트
     8.63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20자평 포스트
     8.59
  4. 4위  굿바이
    20자평 포스트
     8.19
  5. 5위  비긴 어게인
    20자평 포스트
     8.18

레미제라블(2012, Les Miserables)
제작사 : Working Title Films /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es-miserables.kr

레미제라블 : 본 예고편

[뉴스종합] <아르고> 작품상 등 3관왕 차지,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13.02.25
[뉴스종합] 2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설날 흥행 최강자는 <7번방의 선물> 13.02.12
영화의 한계가 드러났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인 영화 shoneylee 13.01.29
레미제라블 syuri92 13.01.19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전율이.. ★★★★☆  joe1017 17.05.23
개인적으로 말이 필요없다. one day more~ ★★★★★  kkobuki7 13.05.12
웅장한 사운드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이야기형식이 좋았다. ★★★★  rose1982 13.05.01



세계적인 주요 뮤지컬 상 70여 개 석권한 최고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3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2012년, 드디어 영화화 된다!


1985년 런던에서 초연한 이 작품은 27년째 영국에서 공연되고 있으며 토니상, 그래미상, 올리비에상 등 70개 이상의 세계적인 주요 뮤지컬 상을 석권했다. 전세계 42개국 308개 도시에서 21개 국어로 공연되었으며 현재 한국에서도 초연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중이다.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는 오랜 시간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영화화를 꿈꿔왔다. 그러나 알란 파커를 비롯한 수많은 감독들이 러브콜을 보냈음에도 불구, 영화 제작은 쉽게 진행되지 못했다. 그리고 2012년, <킹스 스피치>를 통해 고전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드라마를 보여주었던 톰 후퍼 감독이 비로소 영화 <레미제라블>의 메가폰을 잡아 한층 더 진하고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 감독과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의 만남!
그리고 다시는 한 자리에 모일 수 없을 헐리우드 최고의 드림 캐스팅까지!


전세계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던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만나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상승시켰다. 그에 더해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에디 레드메인, 사챠 바론 코헨, 그리고 헬레나 본햄 카터까지!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명배우들이 총출동,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상 최초 촬영현장 Live 녹음!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버린 새로운 시도가 선사하는 살아있는 감동!


이제까지 우리가 만나온 모든 뮤지컬 영화들은 배우들이 미리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녹음한 후, 몇 개월 뒤에 상대 배우와 함께 연기를 펼치며 립싱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영화 <레미제라블>은 뮤지컬 영화 역사 사상 최초로 라이브 녹음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매 테이크마다 배우들은 세트 바깥에 있는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맞춰 실시간으로 노래를 불렀다. 피아니스트가 배우를 직접 보면서 연주를 하기 때문에 휴 잭맨은 “박자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자신의 연기에만 몰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우의 감정과 호흡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노래의 박자는 배우의 감정을 더 진하게 전달하며 한층 더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영화를 위해 모든 노래를 새로 편곡!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
그리고 영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휴 잭맨만을 위한 장발장 스페셜 솔로곡 ‘Suddenly’까지!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모든 노래와 가사를 완성한 작곡가 클로드 미셸 쇤베르크와 작사라 알란 보블리는 영화 <레미제라블>을 위해 모든 노래를 새롭게 편곡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휴 잭맨만을 위해 장발장의 스페셜 솔로곡 ‘Suddenly’를 새롭게 추가했다. 휴 잭맨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이 곡에 대해 휴 잭맨은 “장발장의 삶을 담은 아름다운 노래”라고 귀띔했다.



(총 9명 참여)
joe1017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전율이..
장발장의 안타까운 일생..마지막 장면은 정말 너무 슬프다.     
2017-05-23 22:21
codger
뮤지컬은 극장에서 봐야 제맛임     
2013-04-01 00:08
cipul3049
아.. 다시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네요.     
2012-12-28 04:54
wfbaby
제대로 본 장발장 이야기.
    
2012-12-28 00:23
cipul3049
나에겐 대박이었음.     
2012-12-26 01:19
loop1434
원작의 감동을 모두 가져오는데는 무리가 있지만 원곡의 감동은 클라이막스를 책임진다.     
2012-12-18 23:16
ldk209
그리고 앤 해서웨이에게 박수를...     
2012-12-18 22:35
ldk209
어쨌거나 거대한 바리케이드에서 부르는 민중의 노래로 막을 내리는 영화의 피날레는 정말 최고의 감동을 줍니다....... 대선 전날 본 게 정말 좋구나 싶네요.. 이 영화는 마치 내일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는 메시지를 계속 던지는 거 같아요.. 프랑스 민중은 총으로 세상을 바꿨지만, 우리에겐 투표권이 있죠...     
2012-12-18 22:34
ldk209
현장에서 직접 노래 부르고 녹음을 해서 그런지 확실히 배우들이 감정이 여실히 드러나더군요. 특히 노래를 부를 때 배우의 얼굴을 클로즈업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 그 효과가 더욱 두드러집니다. 반면, 앵글의 변화가 심심해 지루하게 느껴질 여지도 있더군요..     
2012-12-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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