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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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위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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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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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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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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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링 바이러스(1999, The Ring Virus)


[인터뷰] 수줍고도 강렬한 몸짓 <코리아> 배두나 12.04.27
[뉴스종합] 박한별 <두 개의 달> 캐스팅, 호러퀸 예약 12.04.13
음산한.. ehgmlrj 08.01.29
미국판이 차마 담지못한 패륜적 결말이 왜 한/일에선 허용된 ... ★★★  kysom 20.12.19
뻔뻔한 제작사? 뻔뻔한 감독? ☆  karl4321 08.12.05
적당히 볼만한영화 ★★★  momentus 08.07.23



신문기자인 선주는 조카 상미의 갑작스런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상미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세 친구가 모두 그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심장마비로 죽었던 것. 이들의 죽음은 뭔가 끔찍하게도 불길했다. 선주의 기자본능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선주 외에도 이들의 죽음에 의문을 가진 또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그들을 부검했던 냉소적인 성격의 최열. 선주는 최열을 찾아가지만 그에게서 냉소 이상의 것을 얻어내지 못한다. 홀로 사건을 추적하던 선주는 아이들이 여행 도중 묵었던 콘도에서 비디오 테이프 하나를 발견한다. 기괴한 영상으로 가득찬 테이프는 선주에게 일주일 후의 죽음을 예고한다. 살고 싶으면 이것을 실행하라... 그러나 테이프는 거기서 끊겨 있었다.

하나뿐인 딸까지 테이프를 보게 되자 선주는 다시 최열을 찾아간다. 최열은 느긋하게 테이프를 분석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낸다. 그리고 곧 하나씩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는데, 테이프는 한 여인의 강력한 초능력에 의해 염사된 것이었다. 불행한 삶과 죽음을 맞이한 한 여인의 저주가 거기에 담겨 있었다. 선주와 최열은 예고된 시간이 다가오기 전 저주를 풀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쓰는데...



(총 8명 참여)
codger
나름대로 섬짓했다     
2008-04-28 17:49
sungmo22
이상한 영화~     
2008-02-26 10:48
ehgmlrj
어릴적 볼때는 마니*2 무서웠던..     
2008-01-29 17:53
orange_road
졸작 리메이크를 보고싶다면 필히 이 영화를     
2007-09-23 15:06
bjmaximus
기분 찝찝한 공포 영화     
2006-10-01 14:43
js7keien
소설 원작을 이렇게 망쳐놓다니!     
2006-08-19 19:37
agape2022
별님에게도
이참에 맘껏
귀기울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05-02-15 15:14
ffoy
이 영화에서 배두나가 주연급을 맡았을 때,,, 와~ 뜨는구나 했었는데,,, 그 이후 뚜렷한 배두나의 행보가 없어서 아쉬움~     
2005-02-13 13: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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