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 생년월일 : 1964년 10월 16일 금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6년 제작
대장 김창수
2015년 제작
판도라
평섭 역
2015년 제작
그랜드 파더
2014년 제작
국제시장
2014년 제작
강남 1970
길수 역
2014년 제작
시간이탈자 (Time Renegades)
2013년 제작
또 하나의 약속 (Another Family)
판사 역 역
2013년 제작
찌라시: 위험한 소문
2011년 제작
평양성
김유신 역
2011년 제작
특수본 (Special Investigations Unit (S.I.U.))
황두수 역
2009년 제작
이태원 살인사건
박대식 검사 역
2008년 제작
님은 먼곳에
정만 역
2007년 제작
즐거운 인생
기영 역
2007년 제작
날아라 허동구
진규 역
2006년 제작
세번째 시선 (If You Were Me 3)
2005년 제작
왕의 남자
연산 역
2004년 제작
달마야 서울가자
2004년 제작
철수 영희 (Chulsoo And Younghee / 철수♡영희)
선생님 역
2003년 제작
와일드 카드 (Wild Card)
오영달 역
2003년 제작
황산벌
김유신 역
2001년 제작
교도소 월드컵 (Prison Worldcup)
빵장 역
2001년 제작
킬러들의 수다
조검사 역
2001년 제작
달마야 놀자 (Let's Play, Dharma)
청명 스님 역
2000년 제작
비천무
준광 역
1999년 제작
링 바이러스 (The Ring Virus)
최열 역
1998년 제작
약속 (A Promise)
엄기탁 역
1997년 제작
초록물고기 (Green Fish)
1991년 제작
닫힌 교문을 열며
출 연
2018년 흥부
1994년 로자를 위하여
특별출연
2013년 7번방의 선물
우정출연
2006년 도마뱀


<링>의 의사, <킬러들의 수다>의 검사, <달마야 놀자>의 스님, <황산벌>의 장군 등 정진영은 데뷔 이후 겉으로는 점잖고 진지한 역할들을 맡아 왔다. 하지만 그는 진지함 속에서 엉뚱한 웃음이 묻어나는 코미디를 맛깔스럽게 구사했다.

서울대 국문과 시절, 정진영은 연극반 활동에 적극적인 운동가였다. 대학 1학년 때부터 <노동자를 싣고 가는 아홉 대의 버스>, <아마조네스의 꿈> 등 열정적으로 연극 활동을 하다가 1992년 <닫힌 교문을 열며>로 영화에 데뷔했다.

<약속>. 의리있는 조폭 엄기탁 역으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제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일약 주목받기 시작한 정진영은 <황산벌>에서는 김유신 역할을 맡았고 <와일드카드>에서도 형사로 출연했다.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자기 특유의 지적인 카리스마를 잃지 않는 정진영. 지난 해 <와일드 카드>와 <황산벌>의 성공으로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시나리오가 수십 편. 하지만 그의 출연만으로도 영화의 완성도가 보장된다고 할 정도로 신중한 그의 선택은 다시 한번 ‘달마’였다. <달마야, 서울 가자>는 지난해 형사와 장군을 오가며 무게를 잡느라 힘들었던 그에게 어깨에 힘을 빼고 좀 더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는 푸근한 고향과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왕의 남자>에서 정진영이 연기하는 ‘연산’은 흔히 알려진 희대의 폭군이 아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도 내면의 고독함에 괴로워하는 새로운 ‘연산’의 모습을 그려냈다. 그가 <즐거운 인생>에서는 편안한 생활연기로 유쾌한 코미디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의 안정감과 무게감을 배가시켜주는 정진영은 <이태원 살인사건>에서 진실을 치열하게 파헤치는 열혈 검사로 분했다. 정진영은 극중에서 어린 얼굴을 하고 쾌락을 위해 살인을 저지른 용의자를 찾는 추적자이자,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동지로서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

<달마야 놀자>에서 제작자와 연기자 사이로 이준익 감독과 첫 작업을 함께한 그는 이후 <황산벌>, <왕의 남자>, <즐거운 인생>, <님은 먼 곳에>까지 한 배를 타며 ‘이준익의 페르소나’로 불렸다. 영화적 동지를 뛰어넘어 이젠 눈빛만 봐도 아는 부부 같은 사이라며 이준익 감독과의 깊은 우정을 과시한 그가 <황산벌> 이후 8년, <평양성>으로 더욱 깊어지고 매력적인 김유신 캐릭터를 선보였다.

영화 <특수본>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로 특수본을 이끄는 경찰서장 ‘황두수’역을 맡았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광기 어린 연산군 역을 맡아 그만이 할 수 있는 강한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 냈던 정진영은, 이번 영화에서 역시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평양성>(2011), <이태원 살인사건>(2009), <님은 먼곳에>(2008), <즐거운 인생>(2007), <날아라 허동구>(2007), <왕의 남자>(2006), <도마뱀>(2006), <달마야 서울 가자>(2004), <황산벌>(2003), <와일드 키드>(2003), <달마야 놀자>(2001), <교도소 월드컵>(2001), <킬러들의 수다>(2001), <약속>(1999)

TV - <그것이 알고 싶다>

수상경력
2008 KBS 연기대상 미니 수목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
2008 제31회 황금촬영상 촬영감독 선정 남우인기상
1999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1998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9.67 / 10점  
(총 3명 참여)
jdh201
최고에요!!!!!!!!!!!!!!!    
2006-06-28 18:30
jjang1224
언제나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분!
연기 정말 짱입니다!!    
2006-01-06 02:42
nachnine
 이번 영화 ( 왕의남자)에서 정말 멋지더군요^^ 연기력 지존입니다

   
2006-01-04 21: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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