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 생년월일 : 1990년 3월 26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20년 제작
사냥의 시간 (Time to Hunt)
기훈 역
2019년 제작
기생충 (Parasite)
기우 역
2018년 제작
마녀 (The Witch: Part 1. The Subversion)
2018년 제작
그대 이름은 장미
최순철 역
2018년 제작
궁합 (The Princess and the Matchmaker)
2017년 제작
물괴 (Monstrum)
허 전선관 역
2016년 제작
부산행 (Train To Busan)
영국 역
2014년 제작
빅매치
구루 역 역
2014년 제작
거인
출 연
2020년 경관의 피(가제)
2020년 원더랜드
2019년 기생충: 흑백판 (Parasite)
2016년 부산행
특별출연
2018년 사자 (The Divine Fury)
우정출연
2017년 골든슬럼버 (Golden Slumber)


최우식이 <물괴>로 다시 한번 스크린 제패에 나선다. 평소 크리쳐 무비를 좋아한다는 최우식은 단번에 <물괴>의 시나리오에 사로잡혔다. 하지만 그 연기를 해내기란 쉽지 않았다. 다수의 영화에서 그린매트 연기를 경험해 봤지만, 씬의 대부분을 그린매트 앞에서 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물괴’를 피해 도망을 가고 허공을 향해 리액션을 해나가는 과정이 큰 도전이자 재미였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앞서 개봉한 <마녀>에서 귀공자 역할로 번뜩이는 눈빛의 날 선 연기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눈에 독기를 빼고 멋진 한양오빠 ‘허 선전관’이 되어 ‘명’의 마음뿐만 아니라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영화 팬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최우식이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70년대 뮤지션으로 변신, 언제 어디서나 장미의 곁을 지키는 순정파 흑기사로 맹활약 한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매력의 순철에 완벽하게 빙의한 그는 탁월한 코믹감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거인>의 불안하고 위악적인 10대의 초상으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던 최우식은 <옥자>와 <마녀> 등을 거쳐 <기생충>에서 팍팍한 현실에도 희망을 놓지 않는 오늘날의 청춘을 대변하는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옥자>에서 ‘4대 보험도 없는 비정규직’으로 회사에 반기를 들고 미자의 모험을 도왔던 그는, <기생충>에서 스토리의 시작점에 위치한다. 그리고 관객은 그가 우리 시대 청년의 모습으로 그려내는 리얼한 모습과 감성을 따라 <기생충>의 세계 안으로 깊숙이 안내된다.


필모그래피
영화_<그대 이름은 장미>(2019) <물괴>(2018) <마녀>(2018) <궁합>(2018) <옥자>(2017) <부산행>(2016) <빅매치>(2014) <거인>(2014)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비정한 도시>(2012) <에튀드, 솔로>(2011) 외

드라마_[더 패키지](2017) [쌈, 마이웨이](2017) [웹 드라마-썸남](2017)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2015) [호구의 사랑](2015) [오만과 편견](2014~2015)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 [드라마 페스티벌-수사부반장](2013) [웹 드라마-낯선 하루](2013)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2013) [드라마 스페셜 시즌3-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2012) [옥탑방 왕세자](2012) [특수사건 전담반 TEN 시즌1](2011~2012) [뿌리깊은 나무](2011) [폼나게 살거야](2011~2012) [짝패](2011) 외


수상경력
2017 제22회 춘사영화상 특별인기상
2016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라이징스타상
2015 제1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거인>
2015 제4회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 <거인>
2015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거인>
2015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거인>
2015 제2회 들꽃영화상 신인남우상 <거인>
2014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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