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이선균 주연 <소중한 여인>에 신예 김민석, 오하늬 합류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 최정인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최정인 기자]
지난 1월 28일 촬영을 시작한 <소중한 여인>(가제)에 김민석, 오하늬가 합류한다.

<소중한 여인>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기업으로 키워낸 이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에게 발탁된 언더 보스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그들을 상대로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 최검사(이희준)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범죄액션 영화. 신인 이안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민석은 범죄 조직 재철파의 실질적 보스 김회장(최무성)의 외동 아들 ‘주환’ 역에, 오하늬는 재철파의 이인자 나현정(김혜수)이 관리하는 곳에서 일하는 에이스 ‘웨이’역에 캐스팅 됐다.

한편, 김민석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김일병’ 역으로 출연중이다. 오하늬는 <무뢰한> <쎄시봉>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한마디
김혜수, 이선균, 이희준, 최무성에 이어 신예 김민석, 오하늬까지 캐스팅 확정 지은 <소중한 여인>.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 글_최정인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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