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이선균 주연의 <소중한 여인> 크랭크업
2016년 5월 4일 수요일 | 최정인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최정인 기자]
김혜수와 이선균이 호흡을 맞춘 범죄액션 누아르 <소중한 여인>(가제)이 지난 4월 28일 크랭크업했다. 이로써 지난 1월 28일 크랭크인 한 <소중한 여인>은 총 56회차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소중한 여인>은 새로운 삶을 꿈꾸는 조직의 실세 나현정과 그녀를 향한 마음으로 밑바닥부터 올라온 조직의 해결사 임상훈, 그리고 그들 때문에 파멸의 위기를 맞은 최검사를 둘러싼 범죄액션 누아르. <소중한 여인>에서 김혜수는 ‘나현정’을, 이선균은 ‘임상훈’을 연기했다.

한편, <소중한 여인>에는 김혜수와 이선균 이외에도 이희준, 최무성, 김민석, 오하늬 등이 출연한다. 이희준은 ‘나현정’과 ‘임상훈’과 함께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는 ‘최검사’ 역으로, 최무성은 재철파의 보스 ‘김회장’ 역으로 분한다. 김민석과 오하늬는 각각 ‘주환’과 ‘웨이’로 등장한다.

<소중한 여인>은 2016년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 한마디
김혜수와 이선균의 기대되는 호흡!


2016년 5월 4일 수요일 | 글_최정인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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