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 커밍> 톰 홀랜드-존 왓츠 감독 7월 2일 내한!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 김수진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김수진 기자]
<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와 존 왓츠 감독이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내한할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시빌 워’ 이후 어벤져스를 꿈꾸던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아이언 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과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며 진정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지난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새로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첫 솔로 무비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귀환해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이끌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다뤄 더 주목 받고 있다.

마블 히어로 영화의 개봉 전 내한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이후 약 2년 만이다. 톰 홀랜드와 존 왓츠 감독은 오는 7월 2일(일)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3일(월) 기자 간담회 일정까지 소화한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오는 7월 5일 개봉될 예정이다.

● 한마디
익살꾸러기 스파이더맨의 내한, 올 여름 한층 뜨겁게 만들지도!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 글_김수진 기자(sooj610@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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