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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주연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칸 비평가 주간에 초청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서영희 주연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제작: 필마픽쳐스/토리픽쳐스, 공동제작 오즈크리에이티브/염화미소)이 제63회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경쟁부분에 공식 초청됐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무도라는 섬에서 다섯 가구 일곱 명이 무참하게 살해되는 끔찍한 사건을 다룬 잔혹스릴러이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시> <하녀> <하하하>에 이어 제63회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4번째 영화가 되었다.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장철수 감독은 “섬뜩하고 잔혹한 진실의 한 가운데 있는 김복남이라는 캐릭터의 비극을 통해 타인의 일에 무관심하고 불친절한 현대인에게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시>의 윤정희, <하녀>의 전도연, 서우 등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 서영희는 이번 영화에서 순박한 여인이 한 순간에 잔혹한 살인자가 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올해 여름, 관객을 만난다.

● 한마디
김기덕 감독 뭐하나 했더니 후배 양성 했구먼. 장철수 감독 부디 청출어람(靑出於藍) 하시길……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28 )
kwyok11
제63회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4번째 영화   
2010-04-28 08:45
ehgmlrj
궁금하네요.. 어떨지..!? ㅎ   
2010-04-27 22:28
somajin
출석체크~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4-27 18:19
kisemo
잘봤어요~   
2010-04-27 17:38
doona09
잘봤어요~   
2010-04-27 11:31
ldh6633
잘봤어요~   
2010-04-27 08:53
keykym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2010-04-27 08:37
hrqueen1
[클래식]에서 첨 봤던, 참 재밌다고 생각했었던 분이 이제는 충무로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우로의 입지를 가졌네요...   
2010-04-2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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