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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25년이 지나서 봤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주는 재미~~   w1456 26-10-15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만은 캐릭터와 찰떡이었다...   w1456 26-10-15
스트리트 파이터 이제까지의 실사화는 잊자.. 이번 건 진심이다...   w1456 26-10-15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게임 분위기와 스펜서 저택에서의 액션 연출은 좋았는데. 캐릭터 설정은..많이 아쉽다   w1456 26-10-11
사랑과 슬픔, 애수 랄프 형님 해리포터 족치러 다니기 전까지는 멜로계 독보적 귀공자였는데.. 탈모가 웬수야TT   w1456 26-10-11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이렌느 야곱의 연기가 일품이다.   w1456 26-10-11
1944 동존상잔의 비극.. 같은 민족이 다른 나라 전쟁에 끌려 가 서로 총구를 겨눠야 했던 현실   w1456 26-10-10
죽을 때까지 짧은 러닝타임으로 군더더기없이 연출되는 거 좋다   w1456 26-10-10
교복과 기관총 이게 당시 엄청 이슈였다는데 쉽지 않네.. "쾌감"   w1456 26-10-10
입에 대한 앙케트 마지막 형식만을 위한 어설픈 공포.   enemy0319 26-10-09
타로 타로라는 소재만 두고 뻔한 호러를 만든다.   enemy0319 26-10-09
인사이드 광기와 집착의 미친 조화   w1456 26-10-09
마지막 게임 왜 작명을 마지막 게임으로 했지.. 그냥 원제 그대로 해석하던지..   w1456 26-10-09
리비드 베아트리체 달의 호러 연기가 놀랍다.   w1456 26-10-09
룰스 오브 인게이지먼트 26년 전이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변함이 없다는 거.. 가슴 아픈 현실이다.   w1456 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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