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짱구
|
악평만큼은 아니다만 바람만으로 충분했다.
|
   |
enemy0319
|
26-04-26 |
|
|
로스트
|
역시 고구마 100개 먹은 거 같은 경찰들이 문제
|
   |
penny2002
|
26-04-26 |
|
|
클라이맥스
|
권력의 비열함을 보여주는 카르텔 느와르
|
   |
codger
|
26-04-26 |
|
|
하트맨
|
유치한 거 잘 참을 수 있다면 ㅎㅎ
|
   |
w1456
|
26-04-25 |
|
|
스코어
|
대배우들의 향연
|
     |
w1456
|
26-04-25 |
|
|
프로젝트 Y
|
좋은 배우들 데리고 이 정도만 하기에는 좀 아쉽다
|
   |
w1456
|
26-04-25 |
|
|
정점
|
테런과 샤를리즈 두 배우의 몸을 사르지 않는 연기가 멋지다
|
    |
w1456
|
26-04-25 |
|
|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서정적인 비주얼과 마음을 울리는 철학적 의미
|
    |
w1456
|
26-04-25 |
|
|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우주세기의 최고 명작
|
     |
w1456
|
26-04-25 |
|
|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
건담에 대한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연출
|
     |
w1456
|
26-04-25 |
|
|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
우주세기의 진정한 귀환
|
    |
w1456
|
26-04-25 |
|
|
노멀
|
밥 오덴커크표 액션도 이젠 식상해진다
|
   |
penny2002
|
26-04-20 |
|
|
척 앤 래리
|
아담 샌들러 손바닥이 잠시나마 부러웠다
|
    |
penny2002
|
26-04-20 |
|
|
언더커버 미쓰홍
|
IMF시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코믹드라마
|
   |
codger
|
26-04-20 |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재미도 있지만 특히 배우들 앙상블이 뛰어났다.
|
    |
penny2002
|
26-04-19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