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2010,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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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97 [시] [이창동.칸영화제] 시가 죽어가는 시대에 영화 ‘시’를 본다는 것 jh12299 12.10.17 688 0
89548 [시] [엄마]아름다운 한편의 詩를 보았네 (1) christmasy 10.12.18 1101 0
89001 [시] 오랫동안 곱씹어 볼 영화~ toughguy76 10.11.05 262 0
85804 [시] 칸은 아무나 택하지 않았다. (5) dongyop 10.08.11 519 0
84911 [시] 정말 시 같은 영화 (3) lsh1415 10.07.22 584 0
84910 [시] 서정적인 매력 (2) hhs4256 10.07.22 531 0
84859 [시] 자연스러움이 매력! (3) sunnyday45 10.07.21 526 0
84797 [시] 감동적인 영화.... (6) sunjjangill 10.07.20 525 0
84715 [시] 조용하고 잔잔하지만 마음을 후벼파는 영화... (7) cinerio2 10.07.18 564 0
84548 [시] 시...조용하지만 흐른다.미학적...시 (3) caspercha 10.07.13 496 0
84300 [시] 잔잔한 감동 (3) kookinhan 10.07.04 596 0
84299 [시] 멋지네요 (5) honey5364 10.07.04 593 1
83559 [시] 시..한편의 여운 (6) doo7791 10.06.10 821 0
83481 [시] 난 역시 머리가 딸리는 아이인가?ㅋ (5) hanyk90 10.06.09 495 0
83474 [시] 생각이 많지만 동의하기 힘들다.. (7) supman 10.06.09 601 2
83454 [시] 잔잔한 감동의 느낌. (3) skyman1009 10.06.09 481 0
83288 [시] (4) jjung615 10.06.04 435 0
83160 [시] 글쎄요.. (4) ttnrl21 10.06.02 500 2
83154 [시] 미자씨 (3) yapopoya 10.06.01 394 0
83010 [시] 그녀는 너무나...너무나... (5) redface98 10.05.28 620 0
82959 [시] 가슴이 먹먹한건 바로 시이기 떄문 (4) gavleel 10.05.28 690 0
82884 [시] 왜 이렇게 눈물이 나던지.. (7) cosmos0660 10.05.26 941 0
82840 [시] [적나라촌평]시 (6) csc0610 10.05.25 889 0
82834 [시] 고통 혹은 추와 미 혹은 예술 그리고 무감각의 대비 (5) wowmana 10.05.25 809 0
82801 [시] 일상의 애정어린 주시 (3) maldul 10.05.24 794 0
82744 [시] <시>와 <일 포스티노> (7) hwangtejya 10.05.21 893 0
82735 [시] 현실을 넘어선 시의 아름다움이라고? (20) pontain 10.05.20 1073 7
82705 [시] 죄를 짓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부조리한 세상... (14) ldk209 10.05.19 1081 8
82663 [시] 극적인 스토리는 없지만 소소한 재미도 있으면서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볼만한 작품 (3) pjs1969 10.05.17 763 0
82655 [시] 이창동감독과 윤정희선생께 경의를 (50) choimy84 10.05.17 12807 1
82521 [시] [미카엘] 미자, 시를 썼다. (4) soda0035 10.05.13 2574 0
82389 [시] (6) yjh929 10.05.08 7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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