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하트맨> 문채원 배우
국내 극장가! <만약에 우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만약에 우리><아바타><하트맨>
인터뷰! <자백의 대가> 전도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영화 본 입장에서 몇마디.
원더풀 데이즈
sugartrain
2003-07-14 오전 9:18:36
1772
[
14
]
영화본 입장에서 몇마디만 할게요.
전 솔직히 정말 좋게 봤습니다.
전 6년동안 기다리다 봤는데요.
그 기간동안 극장에서 원더풀데이즈 보는 꿈도 수차례 꾼..경력이 있습니다.
부천 국제 영화제 개막식 때.
상영 직전에 '개막작-원더풀데이즈'라고 뜨는데 정말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전 6년동안 기다린 보람이 충분히 아니 거의 200% 있었습니다.
감독님께 싸인도 받고 말이죠..^^;;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리니 좋아하시더라구요~
근데 보고 나오니 의외로 혹평이 많군요.
거의 오바하는 정도의 악평도 상당히 많아 마음이 아픕니다.
제 생각에 '원더풀데이즈'는 한국애니메이션 발전의 희생양입니다.
사람들은 이미 일본과 미국 애니메이션에 길들여져버렸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스페이스 간담 V'만들고 있을 때, 이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만들어낸 사람들입니다.
한국은 불과 몇년전만해도..'전사라이안'이나 '철인사천왕' 정도를 만든..
거의 애니메이션 불모지였고, 사람들도 그다지 애니메이션에 호의를 지니고 있지 않았죠.
그런 나라에서 이런 작품이 나온 건 거의 기적이 아닌가 생각하고, 감독님은 정말 놀라우신 분이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원더풀데이즈는 시작부터 일본과 미국 애니메이션에 비교당해야할 위치에 놓여버렸죠.
아무도 철인사천왕 때에 비한 한국 SF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논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원더풀데이즈는 출발지점이 지녀야하는 희생양으로서의 역할까지 떠맡은 셈이죠.
저도 보면서 몇몇 부족한 점은 알수가 있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스토리나 캐릭터..뭐 그런거죠.
그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점인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심한 악평을 받아야 할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진정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원더풀데이즈에 대해 아무리 실망을 했더라도, 심한 악평 대신에 '다음에 더 잘만들 것을 믿는' 그런 희망의 글을 써주세요.
감독님께서 부천에서 말씀하신 말이 내내 마음에 와닿네요.
"꽃이 피지 않는다고 뽑아버릴 순 없는 겁니다. 계속해서 물을 주다보면 언젠간 싹을 틔울거고 꽃을 피울겁니다"
그렇습니다.
차가운 한마디를 하기 보다는 그 말을 돌려말하더라도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누가 뭐래도 이건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의 신기원을 이룬 작품임에 틀림없습니다.
감독님 이하 스텝분들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위해 7년을 하루같이 작업해오신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더 나은 희망의 날, 원더풀 데이를 선물해 줄 수 있는건 바로 우리들, 관객일 겁니다.
앞으로 나올 한국 애니메이션의 차세대 주자들..엘리시움이나 아크, 망치 등에도 마찬가지의 관심을 가져주시고, 발전해가는 한국 애니메이션을 사랑해주세요.
-별볼일 없는 21살의 대학생 올림.
(총
0명
참여)
재밌게 보신 분 많아서 기쁘고~ 악평한사람 넘 미워하지마세요
2003-07-18
14:24
원래 조용히 있을라구 했는데 안좋게 평한글 뒤엔 기분나쁜 댓글들이 있어서..악평했다구 죽일녀석아니구 한국 애니 싫어하는 사람 아닙니다. 기대 많이해서 실망한거지..
2003-07-18
14:22
네, 그렇기에 여러 의견이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한국애니메이션중에 이런 격렬한 토론이 이루어진건 거의 처음인듯..그래서 오히려 기쁘기도 하네요 난 데이빗죽을때 슬프던데..
2003-07-18
14:02
음냐. 글읽다가. 이사람은 elkein - -;;여기에도 딴지를 걸어놨군 참 말들이 많네.. 재미있게 본사람도 잇고 아니게 본사람도 있는 것이지.. - -;;
2003-07-18
10:22
아무런 감정이 안생기더군요. 최소한 감정이입은 되게 만들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영화보고나서 감상이 오로지 "엄청난 영상미"이것뿐이라니.. 허무합니다. 영상미학입니까?
2003-07-18
04:45
영상에 투자한 시간의 반에반에반만이라도 좋습니다. 이건 스토리의 부제가 아니구, 캐릭터의 부재더군요. 레지스탕트중에 한명 죽을때도, 동생이 다칠때도, 마지막 순간 제이가 다칠때도
2003-07-18
04:42
그 많은~ 스토리를 굳이 영상에 녹여놨으니 스토리 없다고 씹히는거 아니겠습니까? 관객을 생각해서 영상말고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대화에 표현해놓으셨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2003-07-18
04:38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2003-07-17
22:40
만 보고 있으니 이해가 갑니까? 입모양이나 뚫어져라 관찰하고 있고...차라리 콩밭에서 감자를 캐십쇼. 애써서 영상에 그 많은 스토리 녹여놨더니 보지도 못하고 비난만 해대니 감독님이
2003-07-17
22:40
눈뜨고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이죠. 감독님이 주려고 하신 감동,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영상에 녹아 있는 인물들의 속마음, 그것으로 이루어지는 스토리인데 그냥 냅다 줄거리
2003-07-17
22:37
그 뿐입니다. 너무 한국 애니메이션을 사랑한 나머지 지껄인 헛소리일지도 모르겠네요..다만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 글이나 써야하는 현실이말이죠. 서러울 정도죠..
2003-07-16
00:01
정말 힘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인데..그것도 한국애니메이션 살리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번엔 아니더라도 다음에 나올 작품으로 새로운 하늘을 열..그런 희망을 실어주자는 것.
2003-07-16
00:00
이 정도면 놀라운 퀄리티입니다. 그리고, 한국애니메이션이잖아요..침몰해가는 한국애니메이션입니다. 힘좀 실어주자는 거에요. 희망을 주자는 겁니다. 게다가 그냥 보통 작품도 아니고..
2003-07-15
23:57
그런 비평도 해줘야하지만 너무 악평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어서 그럽니다 "겨우 이따위야?"라는 건 너무하자나요, 솔직히 잘 만들었잖습니까?
2003-07-15
23:56
저도 2번 봤거든요. 제말을 잘 이해못하셨나본데..한계를 느낀거나 솔직한것도 좋지만..물론 헛점 많은 것도 알거든요..
2003-07-15
23:55
영화를 안보면 몰라도 본사람들은 혹평이든 호평이든 자신의 느낌을 솔직히 표현할 따름입니다. 나는 어쨋든 1차때는 좀 실망, 2차때는 많이 실망.. 볼수록 헛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2003-07-15
16:31
일본애니랑 비교한게 아닌데, 2번 본 입장으로 별로 감흥이 달라지지 않는 것은 역시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임다. 영화보는 순간 일본애니랑 비교하며 보는 관객은 없슴다.
2003-07-15
16:29
일본 애니였으면 '아아 그래-_-'하고 말았을 걸 우리나라 애니면 상당히 짜증내고 비하시키며 '이래서 우리나라 애니는 안됀다니깐~'이라고 하는 경향, 확실히 있죠-_-
2003-07-14
22:37
뭘 하고 있었는지 ..... 쩝.
2003-07-14
17:08
게다가 더 짜증나는건 예전에는 참 재밌는 한국 애니메이션이 많았따는 겁니다!! 원더풀 데이즈 하나로 이제 시작이다~ 하는 소리가 나오는걸 보면 한숨이 나오더군요 ㅠㅠ 그사이 우리는
2003-07-14
17:06
높아진 관객들의 눈도 무시할게 못되죠. 조금만 신경을 더 써줬어도...
2003-07-14
17:06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반가운 살인자
비스티 보이즈
고死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채식주의자
사유하는 바다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8.44/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스트레이트 스토리 (8.1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171
[원더풀 데..]
왕..왕..왕...실망...차라리 아마겟돈이 10배낫다
(16)
all4sky
03.07.19
1344
12
14169
[원더풀 데..]
정말 오늘이 원더풀데이였어요.^^
cowjk
03.07.18
829
4
14163
[원더풀 데..]
여러분은 이 애니를 봐야만 한다.
(3)
rinchel
03.07.18
961
9
14161
[원더풀 데..]
원더풀했던 "원더풀 데이즈"..
(1)
naost
03.07.18
911
2
14160
[원더풀 데..]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1)
kokildong
03.07.18
837
3
14152
[원더풀 데..]
스토리의 부재? 캐릭터의 부제입니다.
(27)
ellkein
03.07.18
1712
21
14151
[원더풀 데..]
무식한 평론가들이 원더풀데이즈를 망쳤다.
(14)
full071
03.07.18
1800
17
14150
[원더풀 데..]
오늘정말 원더풀데이였습니다...
(5)
happyminju
03.07.18
971
3
14143
[원더풀 데..]
아주 특별했던 하루....
(4)
jki1800
03.07.17
939
2
1413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우울한 하루다
(10)
cocosauce
03.07.17
1425
9
14138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를 보고..(스포일러 초 가득입니다.) 펌
kima1
03.07.17
1109
7
14132
[원더풀 데..]
같이보았던 일본인 친구의 평
(4)
myloveshins
03.07.17
2044
12
14131
[원더풀 데..]
원데 내용이 부실하다시는 분들께 한 마디 할게요.
(62)
knocker14
03.07.17
1458
1
14130
[원더풀 데..]
희망을 보았다 원더풀데이즈
(2)
galfos
03.07.17
817
3
14119
[원더풀 데..]
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7)
sui1127
03.07.17
1122
8
14113
[원더풀 데..]
미술평론가가 본 원더풀데이즈
(6)
bladerunner
03.07.17
1785
18
14106
[원더풀 데..]
평가가 상반된 것을 비난하지는 맙시다.
(7)
egistas
03.07.16
1041
12
14098
[원더풀 데..]
정말 기대했던 작품 이었습니다.
(5)
yunmaster
03.07.16
1273
2
14097
[원더풀 데..]
제 감상평을 읽으시는 분들 보세요...
(2)
pksuk75
03.07.16
1448
4
14094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3)
pksuk75
03.07.16
1006
5
14088
[원더풀 데..]
발전 또발전..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할 점....
lhsb509
03.07.16
834
2
14062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햇귀> 또다시 시작된 저주
(8)
hatguy
03.07.15
1472
10
14060
[원더풀 데..]
[나만의 영화생각] 원더풀 데이즈..
(4)
ryukh80
03.07.15
994
4
14057
[원더풀 데..]
설마했는데 역시나...
(3)
amy104
03.07.15
1534
10
14056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cherijj
03.07.15
1047
2
14050
[원더풀 데..]
원더풀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영화
irex
03.07.15
868
7
14047
[원더풀 데..]
어설픈 평론가 흉내내기는 그만...!
(12)
haru123
03.07.15
1151
3
14043
[원더풀 데..]
어른을 공략하기엔 어설프고...아이를 공략하기엔 너무 진지한...
(3)
lwj10733
03.07.15
902
3
현재
[원더풀 데..]
영화 본 입장에서 몇마디.
(21)
sugartrain
03.07.14
1772
14
14022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 이런 추잡스런 영화가....
(12)
otizen
03.07.14
1842
7
14016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두번 보고...
(3)
eleclove82
03.07.13
1441
5
14015
[원더풀 데..]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1)
shyunya
03.07.13
1144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731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당도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굿 포츈
그녀의 연기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뿌이뿌이 모...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끝이 없는 스칼렛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나우 유 씨 미 3
나이트 플라워
네 멋대로 해라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러닝 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데드 맨
데몬 프린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러브 인 베트남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로스트 하이웨이
리틀 아멜리
마술피리
마이 선샤인
만약에 우리
맨홀
멀홀랜드 드라이브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보이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트 스토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수: 복수의 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심판자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에스퍼의 빛
엘리펀트 맨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오늘 밤, 세계에서...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우타다 히카루 사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레이저 헤드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이터널 선샤인
인랜드 엠파이어
자전거 도둑
정보원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천국보다 낯선
철도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콘크리트 마켓
클라이밍: 더 사운드
킬러와 보디가드
타샤 튜더
터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통잠
튜즈데이
트윈 픽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로젝트 Y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트맨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프리즈너 오브 워
스카이스크레이퍼 라...
17살은 멈추지 않아!
극장판 총집편 걸즈...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세노테
시스터
아라가네
언더그라운드
얼음 여왕
오늘 밤, 세계에서...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직장상사 길들이기
타년타일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하우스메이드
모험의 세계 원더월드 대탐험
분노의 총잡이
정글비트 2
판결
멜라니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디바: 모두의 여자
청춘, 도산에게 말을 걸다
파르티잔
겨울의 빛
노 머시: 90분
당신이 영화를 그만...
동창 : 최후의 만찬
드림 홈
블러디 플라워
스트레이 키즈 : ...
아이엠스타!X프리파...
영원
왕과 사는 남자
프레젠스
해상화
허밍
노르마
언더닌자
지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넘버원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바다 탐험대 옥토넛...
레이디 두아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