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크루거 (Diane Kruger)
+ 생년월일 : 1976년 7월 15일 목요일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독일
 
출 연
2019년 제작
쿠엔틴 타란티노 8 (QT8: The First Eight)
2018년 제작
제이티 르로이 (J.T. LeRoy / Jeremiah Terminator LeRoy)
에바 역
2017년 제작
심판 (In the Fade)
2017년 제작
밤쉘 (Bombshell: The Hedy Lamarr Story)
2016년 제작
인필트레이터: 잠입자들 (The Infiltrator)
2015년 제작
파더 앤 도터 (Fathers and Daughters)
2013년 제작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 (Me, Myself and Mum / Les garcons et Guillaume, a table)
2013년 제작
호스트 (The Host)
씨커 역
2012년 제작
페어웰, 마이퀸 (Les adieux a la reine)
2012년 제작
플라이 미 투 더 문 (Un plan parfait Fly Me to the Moon)
2011년 제작
언노운 (Unknown)
지나 역
2011년 제작
스페셜 포스 (Special forces)
엘자 역
2010년 제작
인해일 (Inhale)
다이앤 스탠튼 역
2009년 제작
미스터 노바디 (Mr. Nobody)
안나 역
2009년 제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 역
2008년 제작
애니씽 포 허 (Anything for Her / Pour elle)
리사 역
2007년 제작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The Book of Secrets)
아비게일 체이스 역
2007년 제작
헌팅 파티 (The Hunting Party / Spring Break in Bosnia)
미르자나 역
2007년 제작
굿바이 만델라 (Goodbye Bafana)
글로리아 그레고리 역
2006년 제작
카핑 베토벤 (Copying Beethoven)
안나 역
2005년 제작
메리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 Joyeux Noel)
안나 역
2004년 제작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While You Were Falling in Love / Wicker Park)
리사 역
2004년 제작
내셔널 트레져 (National Treasure)
아비게일 체이스 박사 역
출 연
2022년 355 (The 355) - 마리 역
2019년 오퍼레이티브 (The Operative) - 레이철 역
2018년 웰컴 투 마웬 (Welcome to Marwen)
2015년 매릴랜드 (Maryland) - 제시 역
2010년 릴리 썸타임즈 (Lily Sometimes / Pieds nus sur les limaces) - 클라라 역
2007년 어둠의 시대 (The Age of Ignorance / L'Age des tenebres)
2002년 더 타겟 (The Target / The Piano Player)
목소리 출연
2009년 형님들의 휴가 (Lascars)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다이앤 크루거는 부상으로 그만두기 전까지 런던 로얄 발레단에서 발레를 공부했다. 영화감독 뤽 베송의 제안으로 파리로 건너와 모델로 활동하던 중, 2002년에 개봉한 독립 영화 <피아노 플레이어>에 데니스 호퍼,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함께 출연하면서 영화계에 데뷔하게 된다.

그녀는 2004년에는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트로이>에서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올랜도 블룸)의 눈과 마음을 멀게 한 헬레네 역으로 출연하며 전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후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한 <내셔널 트레져>, 조쉬 하트넷과 함께한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등 유명 남자배우들과 잇따라 호흡을 맞추며 헐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여배우로 빠르게 성장했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 역은 나를 위한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직접 찾아가 그를 설득해 캐스팅 되었을 만큼 작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2004년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맥심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100인중의 한 명으로도 선정된바 있는 다이앤 크루거는 이번 영화 <스페셜 포스>에서 당찬 여기자 ‘엘자’를 맡아 기존의 귀족적이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탈피한 것은 물론, 극한 상황에서도 의리와 따뜻함을 잃지 않는 연기로 영화 <스페셜 포스>의 압도적인 감동을 확실하게 전달했다.

영화 <호스트>에서는 친절함으로 무장하고 있지만 그에 반해 사람들을 무참하게 죽이는 씨커 역을 위해 다른 영화까지도 포기하기도 했다. 앤드류 니콜 감독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미쟝센 때문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첫 악역을 멋지게 소화한 그녀의 하얀 피부와 엷은 금발 역시 최적의 캐스팅 조건이었다.

Filmography
<언노운>(201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카핑 베토벤>(2007),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2007),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내셔널 트레져>(2004), <트로이>(2004) 외


8.40 / 10점  

(총 2명 참여)
gungunc
안 이쁘다.    
2007-12-21 03:08
shadowman
외국 여자 배우 중에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그녀./.    
2005-12-26 15:30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