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영화사랑)복수는 나의 것★★★★ 복수는 나의 것
lpryh 2002-03-30 오전 1:15:18 1620   [2]
한국영화의 또 다른 변신!!!
놀라움 그 자체다.
이 영화는 스릴러 양식이면서 화면이 바뀔 때마다 변하는 모습이 긴박감을 전해주는 것 같다.
특히 잔혹하게 죽이는 모습은 주인공의 심리 전달을 나타내게 하고 엽기무비의 한 형식...
즉 자극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인물의 설정에 따라 빠른 전개가 이 영화의 또 다른 멋이기도 하다.
화면의 진행에 따라 극적 긴장감은 우리에게 색다른 영향을 주는 것 같다.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나타나는 긴장감의 요소와 복수의 모습...
그것은 스릴러의 느낌과 컬트영화적인 것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진정한 재미는 이런데서 찾을수 있다.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르!!!
이제 우리가 응원 할 차례...
특히 송강호, 신하균, 배두나의 연기는 과히 환상적인 영화...
지켜 보십시요.


(총 0명 참여)
jhee65
송강호, 신하균, 배두나의 연기는 과히 환상적인 영화...
  
2010-08-21 17:08
1


복수는 나의 것(2002, Sympathy for Mr. Vengeance)
제작사 : 스튜디오박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cjent.co.kr/myboksu/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4407 [복수는 나..] 박찬욱 미학의 시작 (1) dozetree 10.07.08 1836 1
82642 [복수는 나..] 탄탄한 줄거리, 배우들의 명연기.어디에 내놔도 자랑스런 영화! (5) mokok 10.05.16 1919 0
74789 [복수는 나..] 내스타일은아님. (2) yiyouna 09.06.25 1299 0
70219 [복수는 나..] 좀 덜 잔인했다면 복수시리즈중 가장 나았을지도 모르는 영화 kiwi0315 08.08.23 2312 2
66570 [복수는 나..] 복수는 나의 것 ohsyd 08.03.28 1587 9
65541 [복수는 나..] 최고의 복수극 (2) mchh 08.02.23 2215 3
65379 [복수는 나..] 복수가.. 또다른 복수를.. (1) EHGMLRJ 08.02.19 2102 2
61642 [복수는 나..] 복수는 나의 것 (1) happyday88ys 07.12.22 2081 2
59874 [복수는 나..] 이것도 박찬욱 감독 색깔이 확 난다... (1) joynwe 07.10.21 2752 6
58703 [복수는 나..] 송강호씨의 연기럭.. (2) jrs0610 07.09.28 2029 11
56971 [복수는 나..] 최고의 영화로 완성도 높은 영화였다. remon2053 07.08.19 1704 1
45536 [복수는 나..] 복수의 자기파괴성에 대한 숨막히는 방관 (1) sieg2412 06.12.27 1623 2
37792 [복수는 나..] 이상한 복수극 renamed 06.09.03 1972 5
36237 [복수는 나..] 복수는 나의 것 dnstk 06.08.10 1734 8
35489 [복수는 나..]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madboy3 06.07.20 1661 5
33058 [복수는 나..] 피가 피를 부르더라도 redface98 06.02.01 1487 9
24923 [복수는 나..] 박찬욱감독의 복수 시리즈... shsik76 04.10.20 2049 8
6585 [복수는 나..] [종문] 복수는 나의 것 - 복수는 니꺼야.. (3) hpig51 02.04.13 2868 11
6550 [복수는 나..] [복수는 나의 것] 착한 놈이면 뭐해... 아무 소용없는 걸... (1) happyend 02.04.10 2074 7
6548 [복수는 나..] 건조한 절제 속에 비치는 파격 (1) themovier 02.04.10 1895 9
6541 [복수는 나..] 건조, 섬뜩, 잔인.. hoiori 02.04.10 1810 8
6521 [복수는 나..] 왜 그래야만했을까? (3) pimang70 02.04.08 2574 2
[복수는 나..]    Re: 그래야만 했습니다 (3) wildkwak 02.04.10 2534 11
6520 [복수는 나..] [복수는..]정말로 전율의 극치를 보여준 최고의 작품 njhm1304 02.04.07 2291 12
6464 [복수는 나..] 설명할수 없다 (1) korona18 02.04.02 1651 4
6430 [복수는 나..] 답답한 마음에... (1) inlang 02.04.01 2120 10
6429 [복수는 나..] 새로운 영화, 최고의 연기 (1) hancine 02.04.01 1791 6
6428 [복수는 나..] 복수는 나의 것 (1) caspersy 02.03.31 1505 4
6421 [복수는 나..] [복수는 나의 것]나쁜 짓 하면 다 죽는다.. (1) lovepopo 02.03.31 1618 4
6415 [복수는 나..] 편치 않은 영화.. 그러나.. (3) gue58 02.03.30 1769 5
6411 [복수는 나..] "내가 너 죽이는 거 이해하지?" (1) inlang 02.03.30 2209 6
현재 [복수는 나..] (영화사랑)복수는 나의 것★★★★ (1) lpryh 02.03.30 1620 2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