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프라이머리 컬러스(1998, Primary Colors)


정치권력의 추잡한 이면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  codger 08.01.11
무미건조해서 지겹다 ★★★  lorenzo 07.12.28
그런데로 봐줄만 해요 ★★  qsay11tem 07.12.17



우리는 지금 미국의 역사를 바꾸려 한다!


잭 스탠튼은 뛰어난 정치적 자질을 타고났지만 중앙정치 무대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야심적인 남부 주지사이다. 우호적인 유권자와 멋진 아내를 둔 그의 뛰어난 기질과 준수한 용모, 카리스마적인 대중 흡입력은 백악관을 향한 그의 야망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만 잭의 지지도는 절망적이다. 정치적 조언자인 아내 수잔은 차점자로 어렵게 민주당내 경선 후보에 오른 잭의 정신적 동료가 되어준다. 총명한 정치 전략가인 보좌관 헨리, 미디어 조언자 데이지, 교활한 전략가 리차드 그리고 용의주도한 리비는 미국 역사의 일부가 되기 위한 잭의 선거운동에 가세한다.

그리고 마침내 경쟁 후보들과의 치열한 선거전이 시작된다. 후보들의 비방전은 잭의 과거와 현재의 은밀한 일들을 낱낱이 보도한다. 잭은 토크쇼의 웃음거리가 되기에 이르는데,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해리스는 라디오 방송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도중하차하고 피커가 그의 자리를 대신한다. 피커는 잭의 지지도와 비교되지 않을 만큼 상승세를 탄다. 설상가상으로 곧이어 터진 잭의 섹스 스캔들은 그의 정치적 생명은 물론 아내 수잔과의 사이에도 심각한 균열을 일으킨다.

수잔은 심한 갈등을 겪으면서도 추문의 홍수에서 남편을 옹호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 수잔은 잭보다 훨씬 큰 야망을 위해 이성적인 판단력으로 대통령 캠페인을 이끌어 나간다. 하지만 잭의 유세장엔 온갖 야유와 모욕이 난무한데...



(총 8명 참여)
apfl529
한 번 볼만해요     
2010-07-24 01:18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3 12:10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0 23:43
apfl529
좋아요~     
2010-02-22 18:50
bjmaximus
빌 클린턴 전미대통령이 모델이라고 들었음     
2009-06-15 17:34
egg0930
별 느낌이 안오네요~     
2008-01-27 19:27
codger
괜찮은 정치풍자드라마     
2008-01-11 11:49
qsay11tem
평범한 영화네여     
2007-12-17 12: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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