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정우성 잇단 종편행, 고현정은 종편행 부인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강호동이 <1박 2일>에 하차 의사를 밝힌 이유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이적 때문이라는 루머가 가시화 되고 있는데, 고현정이 종편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았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고현정이 모 종편사가 준비 중인 대형 사극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고현정이 최근 종편을 준비하는 회사에서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현재 촬영 중인 <미스고 프로젝트> 촬영 스케줄 등의 이유로 거절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배우 황정민이 조선일보 CSTV의 <한반도>에, 정우성과 한지민이 중앙일보 jTBC의 <빠담빠담 :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출연을 확정했다. 개국을 앞둔 종편사들의 거물급 스타 영입을 위한 물밑 작업이 본격화 된 만큼, 당분간 톱스타들의 종편행 이적 소식이 방송가의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한마디
올 가을 초특급 블록버스터 드라마, ‘종편 스카우트 대란!(가제)’ 커밍 쑨!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총 0명 참여)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