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즈윅 (Edward Zwick)
+ 생년월일 : 1952년 8월 8일 금요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감 독
2016년 잭 리처: 네버 고 백 (Jack Reacher: Never Go Back)
2014년 세기의 매치 (Pawn Sacrifice)
2010년 러브&드럭스 (Love and Other Drugs)
2008년 디파이언스 (Defiance)
2006년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2003년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1998년 비상계엄 (The Siege)
1996년 커리지 언더 파이어 (Courage Under Fire)
1994년 가을의 전설 (Legends of the Fall)
1992년 여자의 선택 (Leaving Normal)
1989년 영광의 깃발 (Glory)
1986년 어젯밤에 생긴 일 (About Last Night...)
각 본
2016년 잭 리처: 네버 고 백 (Jack Reacher: Never Go Back)
2010년 러브&드럭스 (Love and Other Drugs)
2008년 디파이언스 (Defiance)
2003년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1998년 비상계엄 (The Siege)
제 작
2010년 러브&드럭스 (Love and Other Drugs)
2008년 디파이언스 (Defiance)
2003년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2002년 아이 엠 샘 (I Am Sam)
2002년 어벤던 (Abandon)
2000년 트래픽 (Traffic)
1998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 (Shakespeare In Love)
1998년 비상계엄 (The Siege)
1998년 베로니카 : 사랑의 전설 (A Destiny of Her Own)
1994년 가을의 전설 (Legends of the Fall)
기 획
2002년 텍사스의 얼간이들 (Lone Star State of Mind)


1975년 미국 영화학교에 입학한 후 마샬 헤르스코비츠와 첫 만남을 가졌던 즈윅은 1986년 [글로리](비디오 출시명은 영광의 깃발)로 비평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94년 [가을의 전설] 감독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그는 그 후 맥 라이언의 전쟁영화 [커리지 언더 파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스릴러물 [비상계엄]등 굵직한 할리우드 영화를 연출했다. 브래드 피트의 유명세에 가려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못했지만 [가을의 전설]은 사실 즈윅의 영화였다. 한 남자의 전설 같은 개인사를 장대한 스케일의 한 영화에 버무려 넣은 그의 솜씨는 탁월했다.
아름다운 대서사멜로 [베로니카 : 사랑의 전설] 제작으로 실력을 발휘했던 그는 [세익스피어 인 러브]의 제작을 맡아 시대멜로 장르의 대가임을 입증시켰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마샬 헤르스코비츠와 함께 [트래픽] 제작을 맡았다.
창조적인 스토리텔러이자 아름다운 영상미학의 대가로서 <라스트 사무라이>,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 역사 속에 가려진 흥미로운 사건들을 재조명하는 것에도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는 에드워드 즈윅 감독은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러셀 크로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작업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역사 속 진정한 영웅의 모습을 재발견하게 될 <디파이언스>에서는 ‘다니엘 크레이그’를 주인공으로 선택, 깊이 있는 연기를 이끌어내며 뛰어난 연출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서사가 강한 작품성 있는 영화를 선보여온 감독은 실제로 비아그라를 판매한 제약회사 직원의 경험담을 토대로 만들어진 <러브&드럭스>를 흔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연애와 사랑, 남녀의 진지한 관계를 담은 깊이 있는 이야기로 사실적이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Filmography
2007 <블러드 다이아몬드> 감독/제작
2003 <라스트 사무라이> 감독/각본/제작
2001 <아이엠 샘> 제작
2000 <트래픽> 제작
1998 <비상계엄> 감독/각본/제작
1996 <커리지 언더 파이어> 감독
1994 <가을의 전설> 감독/제작
1989 <영광의 깃발> 감독
1986 <어젯밤에 생긴 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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