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 생년월일 : 1972년 7월 8일 토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
 
출 연
2019년 제작
시동 (START-UP)
택일 엄마 정혜 역
2019년 제작
강철비2: 정상회담 (Steel Rain2: Summit)
2019년 제작
강철비2: 정상회담 확장판
2019년 제작
인생은 아름다워
오세연 역
2018년 제작
뺑반 (Hit-and-Run Squad)
윤지현 역
2018년 제작
어쩌다, 결혼 (Trade Your Love)
천여사 역
2018년 제작
미성년 (Another Child)
영주 역
2017년 제작
장산범 (The Mimic)
2017년 제작
완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수현 역
2014년 제작
카트
2012년 제작
간첩 (The Spies)
강대리 역
2009년 제작
전우치 (Jeon Woo Chi)
여배우 역
2007년 제작
톰과 제리
이경주 역
2007년 제작
내 생애 최악의 남자
오주연 역
2006년 제작
오래된 정원
한윤희 역
2005년 제작
새드무비 (Sad Movie)
주영 역
2005년 제작
소년, 천국에 가다 (Boy, goes to heaven)
2004년 제작
범죄의 재구성
서인경 역
2004년 제작
쓰리 몬스터 (Three Monster)
2004년 제작
여선생 VS 여제자
여선생 역
2003년 제작
이공
2003년 제작
장화, 홍련 (A Tale of Two Sisters)
은주 역
2002년 제작
H(에이:치) (H)
미연 역
1999년 제작
텔 미 썸딩 (Tell Me Something)
오승민 역
1995년 제작
테러리스트
출 연
2021년 외계+인
2021년 밀수
2018년 도청(가제)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 (TV)
2001년 해뜨고 달뜨고 (TV) ( )
1997년 모델 (TV) - 박수아 역
1996년 형제의 강
1992년 째즈빠 히로시마
1990년 우리들의 천국 (TV) ( )
우정출연
2007년 이장과 군수


염정아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1991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연기 경력을 갖기 시작했다. 큰 키에 이지적인 마스크 때문에 한동안 도도한 부잣집 딸 이미지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 거듭된 연기 변신으로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영화계에 입문한 것은 다음해인 1992년 <째즈빠 히로시마>에서 강석우의 상대역인 여주인공을 맡으면서부터 이지만,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후 그녀는 주로 TV에 치중했으며 <일지매>, <형제의 강>, <모델>, <태조 왕건>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연기 경력을 늘려나갔다.

이후 김영빈 감독의 <테러리스트>에서 최민수, 이경영 등의 탑배우들과 함께 출연했으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1999년 장윤현 감독의 <텔미썸딩>으로 다시 스크린에 도전한 염정아는 심은하의 친구 오승민 역을 잘 소화해 내면서 영화계 재입문에 성공했다.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잡고 있는 오승민을 염정아의 분위기 있는 눈매와 자연스런 연기로 잘 소화하며 스릴러물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테러리스트>, <텔미 썸딩> 이후 2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는 이종혁 감독의 <H>에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강력계 소속의 법의학 수사관인 미연 역으로 출연을 했다.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에 숨고르기를 한 그녀는 <장화, 홍련>의 신경과민 계모 은주역과, <범죄의 재구성>에서 박신양의 상대역을 맡으며 연기에 호평을 받았다. 2003년작 <장화, 홍련>과 2004년작 <범죄의 재구성>에서 보여준 염정아의 제대로 된 연기는 영화 팬들의 마음을 모두 재구성해버렸고,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어떤 배역이라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내공을 겸비한 배우로 재평가되었다. 또 영화 사이에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과시했다.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거는 열정에 찬 여자 조이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이지적이고 차가운 매력을 발산했다.

<쓰리 몬스터>에선 까메오로 출연해 드라큘라를 연기했고, <여선생vs여제자>에선 염정아란 이름을 걸고 영화에 출연했다. 처음으로 본격 코메디 연기에 도전하는 그녀이지만 그리 낯설거나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고정화된 연기나 이미지가 아닌 항상 변신이 가능한 배우로 인식이 되어있기 때문일 것이다. 히스테리 가득한 노처녀 선생이 새로부임해온 꽃미남 선생을 두고 여제자와 한바탕 승부를 벌이는 상황은 염정아의 푼수끼 넘치는 연기로 소화했고, 그녀 스스로도 자신에게 코메디의 피가 흐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한다.

이후 영화 <오래된 정원>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농익은 연기력을 과시하고, 드라마<워킹맘>을 통해 억척스럽고 발랄한 워킹맘의 매력을 발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팔색조 연기를 펼치고 있는 염정아. 꾸준히 활동을 보이는 대표적인 30대 여배우로, 자신의 직업과 같은 여배우 캐릭터를 맡았다. 염정아 특유의 ‘코믹+섹시’ 연기가 돋보이는 역할로, 온 몸을 다한 절정의 코믹 연기를 선보여 그 누구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영화 <장화, 홍련>에서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준 임수정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연기를 펼치기도 해 관심을 모았다.

<완벽한 타인>에서 감수성 넘치는 주부 ‘수현’으로 단연 최고의 존재감을 선보이는 염정아는 무뚝뚝한 남편 ‘태수’ 유해진과 엄청난 연기 대결을 펼친다.

관객 5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완벽한 타인>과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염정아. 내사과 과장 ‘윤지현’ 역을 연기한 염정아는 분명한 목표의식과 과감한 추진력을 지닌 캐릭터를 차가운 카리스마로 표현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묘한 페이소스가 공존하는 인물로 그리고 싶었다. 최근 염정아 배우가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 한준희 감독의 표현대로 염정아는 강한 내공과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채우기도 했다. 영화 <미성년>에서는 남편의 비밀을 알게 되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담담한 척 상처를 내색하지 않는 영주의 혼란스러운 모습을 심도 깊은 내면 연기로 소화해냈다.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섭렵한 팔색조 매력의 염정아가 영화 <시동>에서 불 같은 손맛으로 아들을 키워온 배구선수 출신인 택일 엄마 캐릭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열 감독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캐스팅 0순위로 생각했던 분이다. 꼭 한 번 함께 작업하길 희망했다”고 전할 만큼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아들 ‘택일’을 향한 사랑과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하는 깊은 내공의 연기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와이어 촬영을 완벽하게 소화해 만든 불꽃같은 스파이크를 선보인다. <시동>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온 염정아는 또 한 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미성년>(2019), <어쩌다, 결혼>(2019), <뺑반>(2019), <완벽한 타인>(2018), <장산범>(2017), <카트>(2014), <간첩>(2012), <전우치>(2009), <내 생애 최악의 남자>(2007), <오래된 정원>(2007), <소년, 천국에 가다>(2005), <새드 무비>(2005), <여선생vs여제자>(2004), <범죄의 재구성>(2004), <장화, 홍련>(2003), <H>(2003), <텔 미 썸딩>(1999) 외 다수


드라마_] [SKY 캐슬](2018~2019), [마녀보감](2016), [네 이웃의 아내](2013). [내 사랑 나비부인](2012~2013), [로열 패밀리](2011), SBS<워킹맘>(2008), MBC<사랑한다 말해줘>(2004), SBS<연인>(2003), KBS<순정>(2001), KBS<태조왕건>(2000), SBS <모델>(1997), SBS <야망의 전설>(1997), MBC <사과꽃 향기>(1996), MBC <일지매>(1993), MBC <우리들의 천국>외 다수


수상경력
2019 제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9 제3회 申필름예술영화제 최은희영화배우상 <완벽한 타인>
2019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SKY 캐슬]
2015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카트>
2014 제15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카트>
2011 제4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최우수연기상 [로열 패밀리]
2007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오래된 정원>
2004 제22회 브뤼셀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은까마귀상 <장화, 홍련>
2004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범죄의 재구성>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범죄의 재구성>
2003 제6회 디렉터스 컷 선정 여우주연상 <장화, 홍련>
1998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야망의 전설] 등


9.71 / 10점  

(총 2명 참여)
puca282
1번    
2006-08-27 16:01
vezita
범죄의 재구성에서 몸매 좋으시던데..늦기전에 시집가세요 ^^;    
2006-05-26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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