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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버전 <올드보이>, 샬토 코플리 악역으로 합류
2012년 5월 7일 월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 <올드보이>에 샬토 코플리가 합류한다. 할리우드 외신들은 샬토 코플리가 할리우드 버전 <올드보이>에서 악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샬토 코플리는 <디스트릭트 9> <A-특공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연기뿐 아니라 TV 광고, 뮤직 비디오, 단편 영화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영화에서 그는 미스터리한 백만장자 애드리안 프라이스 역을 맡는다. 애드리안 프라이스는 원작에서 유지태가 맡았던 이우진에 해당하는 인물이다. 이 역을 놓고 크리스천 베일, 콜린 퍼스, 클라이브 오언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샬토 코플리가 출연하게 됐다. 최민식이 연기했던 오대수, 조 다쳇 역에는 <맨 인 블랙 3>로 내한한 조쉬 브롤린이 맡는다.

이밖에 강혜정이 연기한 미도 역에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올라있다. 원작에서 일식 요리사였던 여주인공의 직업은 사회복지사로 바뀔 예정이다. 스파이크 리가 연출을 맡는 할리우드 버전 <올드보이>는 오는 10월 크랭크인 한다.

● 한마디
샬토 코플리보다 함께 물망에 올랐던 다른 배우들이 출연하기를 기대했는데. 나만 그런가?


2012년 5월 7일 월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총 1명 참여)
momlyj
올드보이 기대감은 컸는데 감독이나 배우나 모두 기대감보다 약하네요
원작이 너무 세서 하기 부담됐던걸까요? 아니면 그 반대?ㅜㅜ   
2012-05-0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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