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Park Chan Wook)
+ 생년월일 : 1963년 8월 23일 금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헤어질 결심
2016년 아가씨(확장판) (The Handmaiden)
2015년 아가씨 (The Handmaiden)
2013년 스토커 (Stoker)
2012년 청출어람
2011년 파란만장
2009년 박쥐 (Thirst)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5년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4년 쓰리 몬스터 (Three Monster)
2003년 올드보이 (OldBoy)
2003년 여섯 개의 시선 (If You Were Me)
2003년 올드보이 디지털 리마스터링 (Oldboy)
2002년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2000년 [PIPFF2019] 공동경비구역 JSA
1999년 심판 (Judgement)
1997년 3인조 / 삼인조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
각 본
2021년 헤어질 결심
2016년 아가씨(확장판) (The Handmaiden)
2015년 아가씨 (The Handmaiden)
2011년 파란만장
2009년 박쥐 (Thirst)
2008년 미쓰 홍당무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5년 소년, 천국에 가다 (Boy, goes to heaven)
2005년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3년 올드보이 (OldBoy)
2003년 올드보이 디지털 리마스터링 (Oldboy)
2001년 휴머니스트 (Humanist)
2000년 아나키스트 (The Anarchists)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1997년 3인조 / 삼인조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
제 작
2013년 설국열차 (Snowpiercer)
2008년 미쓰 홍당무


<공동경비구역 JSA>를 시작으로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까지 그의 작품들은 흥행의 수치적인 기록을 뛰어넘어 국내 관객들에게 ‘웰메이드 영화’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들었고,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더욱 열광하게 했다.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감각을 자랑하는 그는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실력파 감독이다.

<공동경비구역 JSA> 이후, <복수는 나의 것>을 통해 한국 최초로 정통 하드보일드 영화를 선보였다. 이후 ‘15년 간의 감금과 5일 간의 추적’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또 다른 복수극 <올드보이>를 연출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탄탄한 연출 감각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감독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대종상 감독상에 이어 깐느 영화제 심사위원대상까지 수상하며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 2005년에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복수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은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조금 더 부드럽고 서정적이며 섬세한 연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2005년 청룡영화상 작품상 및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새롭고 창의적인 작품에 수여하는 ‘젊은 사자상’을 수상했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독특한 창의력과 자기만의 스타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주목받았던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고 또 기다리는 화제작이다. 기다림에 화답하듯 관객은 스크린을 통해 전해오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그리고 박찬욱 감독은 <스토커>로 할리우드로 진출한다. 이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첫 영어권에서 제작하는 영화에다 인기 미드‘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앤트워스 밀러가 각본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미와 와시코우스카, 니콜 키드먼, 매튜 굿 등이 출연한 <스토커>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소녀 앞에 의문에 싸인 삼촌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리고 있으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이자 2013년 가장 매혹적인 걸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주요작품
<박쥐>(2009), <싸이보그지만 괜찮아>(2006), <친절한 금자씨>(2005), <쓰리, 몬스터>(2004), <올드보이>(2003), <여섯 개의 시선>(2003), <복수는 나의 것>(2002), <공동경비구역 JSA>(2000), <3인조>(1997), <달은 해가 꾸는 꿈>(1992)


9.71 / 10점  

(총 7명 참여)
kmhngdng
오늘 제가 박감독님께 올렸던 글 들 보다가
걍 제가 바리새인 같은 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당신이 혹시 저 땜에 많이 망가졌다면 그건 제가 짊어져야할 부분같에요
실은 요새 영화 몇편보다가 크로넨버그 인가 하는 분 영화를 접했었은데
어렵구 힘들어서 전 도망가지만(하나님 앞에서)
우리들이 다 그렇잖아요?
죄짆고 사는...    
2012-02-27 08:34
iamjo
대한민국 삼대 감독중 하나    
2009-12-04 21:32
kmhngdng
근데 전 생각하는게 박차욱매니아가 있다면 왜 이런곳에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는가가 궁금하네요.    
2009-05-21 11:41
kmhngdng
박찬욱감독은 얼마전에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천주교신자냐는 질문에 자신은 무종교주의자라고 했던 것 같던데 박감독의 영화를 가지고 구원의 문제까지 취급했다고는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09-05-03 07:50
kmhngdng
공동경비구역,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 세 작품이 그런대로 영화적 규칙을 따른 볼만한 영화이고 나머지는 제 멋대로 만든 쓰레기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 뿐만일까요?    
2009-01-16 04:15
kmhngdng
지나치게 작품성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튀는 감독들의 선두주자인듯.. 공동경비구역이 가장 대중에게 진솔하게 다가오는 영화였습니다.    
2008-10-16 17:31
think22c
현재 국내감독중 가장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그의작품 공동경비구역 JSA와 올드보이는 그의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2006-08-28 0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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