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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백야-여운을 남기게 하는 퀴어영화
sch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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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1109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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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빌..]
온 가족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방법
kim700107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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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한국 정서와는 다소 먼듯한 <왓 이프>
helenhn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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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키치한 냉소를 끝까지 지켜나갔더라면 기가 막혔을텐데..
jojoys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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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한없이 가벼워만 보이나 쓰뤠기는 아니었다는점!
wkgml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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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상상력에 경탄을 금치 못한 영화!!
fornnest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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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IMAX) 놀란 형제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쓰여진 묵직하고 진지한 학술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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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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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l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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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dud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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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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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가슴에는 전혀 와닿지 않았던 부성애 영화
jojoys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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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바바라-소소하다는 느낌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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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mmorl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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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어정쩡한 마무리로 아쉬웠지만 가족소재가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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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뺑덕]시도는 좋았지만 정우성, 이솜씨의 연기만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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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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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o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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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영상미 하난 볼만했다
sch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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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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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
드래프트 데이-뻔하긴 하지만 그 나름의 매력은 있었다
sch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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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두번이나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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