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데드락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뱀의 길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짝사랑 세계
최애의 사원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사자의 서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빈집의 연인들
애정만세
오케이 마담2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수련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초한전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5292
[백야]
백야-여운을 남기게 하는 퀴어영화
sch1109
14.11.14
2139
0
95291
[유아 넥스트]
유아넥스트-나름 화끈하긴 했다
sch1109
14.11.14
1710
0
95290
[아빠를 빌..]
온 가족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방법
kim700107
14.11.12
1887
0
95288
[왓 이프]
한국 정서와는 다소 먼듯한 <왓 이프>
helenhn
14.11.11
1824
0
95287
[패션왕]
키치한 냉소를 끝까지 지켜나갔더라면 기가 막혔을텐데..
jojoys
14.11.09
1697
1
95286
[패션왕]
한없이 가벼워만 보이나 쓰뤠기는 아니었다는점!
wkgml
14.11.09
10414
1
95285
[인터스텔라]
상상력에 경탄을 금치 못한 영화!!
fornnest
14.11.09
2480
0
95284
[인터스텔라]
(IMAX) 놀란 형제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쓰여진 묵직하고 진지한 학술 논문
(1)
jojoys
14.11.07
26962
1
95283
[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
pkt7315
14.11.07
41068
1
95282
[보이후드]
인생 지침이 달라지게 만드는 영화!!!
(1)
fornnest
14.11.07
9988
1
95281
[아빠를 빌..]
이영화는 가족 생활 밀착형 영화이다
airlsw
14.11.06
20464
1
95280
[왓 이프]
[시사회]썸남썸녀의 로맨틱 사랑 이야기
lovesma70
14.11.06
10800
1
95279
[왓 이프]
[무비스트 시사회] 왓이프
ekdud5310
14.11.06
1705
0
95278
[앵그리스트맨]
[영화]앵그리스트맨 - 아름다운 그를 기억하며..
harada
14.11.05
1566
0
95277
[왓 이프]
시사회후기
kw11y25e
14.11.04
1689
2
95276
[나의 독재자]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가슴에는 전혀 와닿지 않았던 부성애 영화
jojoys
14.11.04
2060
0
95275
[산타바바라]
산타바바라-소소하다는 느낌을 주다
sch1109
14.11.04
1595
0
95274
[리바이어던]
근원적인 질문의 필요성.
ermmorl
14.11.03
1614
0
95273
[웨스턴 리..]
단순한 복수극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웰메이드 웨스턴 무비
jojoys
14.11.02
1843
0
95272
[가문의 영..]
가문의 수난-극장에서 안 보길 잘한것 같다
sch1109
14.11.02
2168
0
95271
[스테레오]
스테레오-오묘하면서도 모호하다
sch1109
14.11.02
1425
0
95270
[나의 독재자]
내적 상황보다 외적 상황이 더 걱정.
ermmorl
14.11.01
2069
0
95269
[나의 독재자]
[나의 독재자]어정쩡한 마무리로 아쉬웠지만 가족소재가 좋았던 영화
yques
14.11.01
1657
1
95268
[나의 사랑..]
[나의사랑 나의 신부]유쾌하고 재밌으면서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
yques
14.11.01
2027
0
95267
[마담 뺑덕]
[마담뺑덕]시도는 좋았지만 정우성, 이솜씨의 연기만 좋았던 영화
yques
14.11.01
2135
1
95266
[슬로우 비..]
삶을 다시한번 돌아볼 기회를 준 영화
ekdud5310
14.10.31
2251
3
95265
[나의 독재자]
연기는 희생이고, 봉사이다!!
fornnest
14.10.30
1660
0
95264
[나의 독재자]
설경구의 뚝심과 박해일의 노련미가 화학반응하는 최고의 영화
kisoog
14.10.29
12987
0
95263
[더 시그널]
더 시그널-영상미 하난 볼만했다
sch1109
14.10.29
1798
0
95262
[나를 찾아줘]
외독녀와 부부 그리고 매스미디어
spitzbz
14.10.28
2241
1
95261
[드래프트 ..]
드래프트 데이-뻔하긴 하지만 그 나름의 매력은 있었다
sch1109
14.10.27
1629
0
95260
[나를 찾아줘]
두번이나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한 영화!!
(1)
fornnest
14.10.26
1730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