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김조광수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0년 메이드 인 루프탑 (Made on the Rooftop)
2014년 원나잇 온리 (One Night Only)
2013년 하룻밤
2012년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2011년 인디플러스 단편 1
2010년 사랑은 100℃ (Love, 100℃)
2009년 친구사이?
2009년 귀鬼
2008년 소년, 소년을 만나다
출 연
2014년 제작
마이 페어 웨딩 (My Fair Wedding)
각 본
2009년 귀鬼
2008년 소년, 소년을 만나다
제 작
2019년 출장수사
2018년 악질경찰 (Jo Pil-ho: the dawning rage)
2011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2009년 귀鬼
2007년 색화동 (色畵動)
2006년 올드미스 다이어리_극장판 (Oldmiss Diary)
2006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2006년 후회하지 않아
2005년 분홍신 (The Red Shoes)
2002년 질투는 나의 힘 (Jealousy Is My Middle Name)
2001년 와니와 준하 (Wanee & Junha)
기 획
2009년 반두비 (Bandhobi)


2008년 단편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극장에서 단독 개봉하면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샤방샤방퀴어로맨스 <소년, 소년을 만나다>(이하 <소소만>)의 김조광수 감독이 <친구사이?>로 돌아왔다. 또 하나의 게이로맨스 영화를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김조광수 감독은 진정성이 결여된 스토리와 과장된 게이 캐릭터들이 난무하는 보통의 퀴어영화에 대한 아쉬움을 자신의 영화에서 만회해보고자 제작한 영화. 이번 영화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10대 시절부터 남달리 연애에 대한 촉이 좋았던 게이 감독의 실제 경험담이 바탕이 되었다.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 속에 반영된 인물들의 캐릭터 행동과 감성 역시 ‘사실성’을 전제로 보여준다. 그런 이유로 민수와 석이 역을 맡은 서지후와 이제훈은 감독을 치밀하게 관찰하며, 부단히 게이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하여 순도 99.9% 게이로맨스가 탄생시켰다.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김조광수 감독이 선보이는 첫 번째 장편 영화 <두결한장>은 게이와 레즈비언이 위장결혼을 선택하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참신한 기획과 톡톡 튀는 설정으로 이미 제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극영화 관객인기상과 아트레온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장편 데뷔를 알려왔다.

<메이드 인 루프탑>은 90년 대생 청춘들의 모습을 청량하고 산뜻한 영상미로 담아 녹록치 않은 현실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누구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가능하면 앞으로도 해피엔딩으로 만들고 싶다. 보고 나면 잘 될 것 같고 희망이 생기는 영화를 계속하고 싶다.”며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밝힌 김조광수 감독은 <메이드 인 루프탑>을 통해 올여름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연출작품
<환상기담 묘> 공동연출 (2009)
<소년, 소년을 만나다> (2008)

제작작품
<환상기담 묘(妙)> (2009)
<탈주> (2008)
<은하해방전선> <색화동>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2007)
<후회하지 않아> <올드미스다이어리_극장판> (2006)
<분홍신> (2005)
<귀여워> (기획, 2004)
<질투는 나의 힘> (2003)
<와니와 준하> (2001)
<해피엔드> (기획, 1999)


수상경력
2013년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 다우기술상
2013년 실크 스크린 필름 페스티벌 관객상


10.00 / 10점  

(총 3명 참여)
kereeves
역겹다... 토 나올것 같다...    
2007-08-12 15:44
jiltoo
과연 질투는 너의힘이요... 인정... 대단한 힘이요..    
2007-08-06 18:44
HWANG5445
비평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이면서 적절한 지적을 말하는 지적 수준이 높은 사라인반면 비판은 힐난과 오만 독선 이기적 이면서 비난 잘 하는 사람은 주로 기회주의자 한태서 엿볼수 있지 불륜과 동성애 삼각관계 홀딱벗기기등 의 영화가 수준 있느 스크린 커터제에 애국심 말학 삭발들 하지말고 건전한 영화 심금을 울리는 영화 발전할 수 있는는영화 만들어보시길 비평과 비판을 공부하고 감독하시유    
2007-08-06 15:44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