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비
+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7년 제작
임을 위한 행진곡
희수 역
2015년 제작
거짓말
2014년 제작
원 컷– 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 (A Record of Sweet Murder)
소연 역 역
2013년 제작
죽도록 아름다운 세상 (It’s a Beautiful Day)
아중 역
2012년 제작
명왕성
2012년 제작
1999, 면회 (Sunshine Boys)
미연 역
2011년 제작
나나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2010년 제작
창피해 (Life is peachy)
강지우 역
2010년 제작
죽이러 갑니다 (Be My Guest)
딸 역
2009년 제작
귀鬼
남희 역
2008년 제작
똥파리 (Breathless)
연희 역
2006년 제작
삼거리극장
소단 역
2002년 제작
질투는 나의 힘 (Jealousy Is My Middle Name)
한미림 역
목소리 출연
2011년 돼지의 왕
2010년 집 (The House)
촬 영
2011년 나나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우정출연
2016년 우리 손자 베스트 (The Great Patriots)


초등학생 때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한 김꽃비는 2002년 박찬옥 감독의 데뷔작인 <질투는 나의 힘>에서 배우 문성근의 딸로 출연, 적은 분량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상상할 수 없는 묘한 신비로움을 보여주면서 장편영화로의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후 김윤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6월의 일기>, 그녀만의 신비스런 연기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킨 <이슬 후> 등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온 김꽃비는 2006년,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전계수 감독의 <삼거리 극장>에서 주인공으로 발탁되기에 이른다. 이미 <이슬 후>에서의 연기를 보고 김꽃비를 연희 역으로 점 찍어 두었던 양익준 감독에 의해 <똥파리>에 캐스팅된 그녀는 불우한 가정생활로 상처를 겪지만 꿋꿋이 이겨내려는 연희 역을 훌륭히 소화해, 2009년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며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크린의 새로운 기대주로 부상한 김꽃비는 <귀鬼>에서 뱃속의 아이를 끝까지 지키려는 여고생 남희 역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 애니메이션 <집>을 통해 목소리 출연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돼지의 왕> 현장 더빙 분위기를 주도하며 동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암울한 과거의 종석을 차분하고도 냉철한 목소리로 연기해 목소리만으로는 김꽃비란 배우를 연상할 수 없을 만큼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Filmography
<집>(2011, 더빙), <죽이러 갑니다>(2009), <똥파리>(2009), <미로아>(2008), <삼거리극장>(2006), <이슬 후>(2006), <화기애애>(2005), <6월의 일기>(2005), <여자, 정혜>(2005), <질투는 나의 힘>(2002) 외 다수

수상경력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제10회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2009)


8.67 / 10점  
(총 1명 참여)
nansean
김윤진과 김하늘과 다나 를 닮았다..

최근 개봉할 기묘한 서커스의 여주인공도 닮았다    
2006-09-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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