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옥자야!' 라고 외치기만 하면 되는 <옥자> 이벤트 진행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영화 <옥자>의 공개를 앞두고 ‘옥자를 찾습니다’ 소셜 캠페인을 진행한다. 극 중 납치된 옥자를 애타게 찾는 미자(안서현 분)의 모습을 재현함으써 예비 관객들이 직접 영화의 세계관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 모바일로만 진행되며 ‘옥자야!’ 라고 외치기만 하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방법은 개인 휴대폰을 통해 캠페인 웹사이트(http://www.okjaya.co.kr)에 접속해, "옥자야"라고 외치는 영상을 녹화하면 자동으로 나만의 옥자 영화 포스터가 생성된다. 이후 응모하기를 클릭해 개인의 소셜 채널에 공유하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50명에게는 옥자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6월 9일(금)까지며, 당첨자는 6월 10일(토)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 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인 산골 소녀 ‘미자’가 필사적으로 옥자를 찾아 나서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올 칸느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옥자>는 오는 6월 29일(목) 넷플릭스와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캠페인 웹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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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옥자 영화 포스터’를 만들 수 있는 게 포인트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eyou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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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_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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