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블록버스터 <안시성>, 크랭크업과 함께 출연진의 손편지 공개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조인성, 남주혁 주연의 <안시성>(제작 (주)영화사 수작, (주)스튜디오앤뉴)이 5개월의 촬영을 마치고 본격 크랭크업했다.

‘안시성 전투’(645년, 보장왕 4년)는 고구려가 당 태종이 이끈 당나라 군사에 맞서 안시성에서 벌인 공방전으로 고구려 시대 가장 치열한 전투 중 하나이다.

<안시성>은 ‘안시성 전투’를 스크린에 옮긴 초대형 전쟁 블록버스터로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김설현, 박병은, 오대환, 성동일, 정은채 그리고 유오성 등의 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안시성>에 참여한 배우들은 크랭크업과 함께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포부를 직접 손글씨로 전했다.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 역을 맡은 조인성은 “액션, 감동까지 담아내려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학도 병사 사물 역의 남주혁은 “<안시성>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당태종 이세민 역의 박성웅은“한번도 그려지지 않았던 안시성 전투액션 많이 기대해달라”고 각각 당부했다.

<안시성>은 CG및 후반작업을 거쳐 2018년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당 태종을 납작하게 눌러 버린 양만춘 장군의 안시성 전투, 스크린에서 어떻게 재현됐을지!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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