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왓츠 (Naomi Watts)
+ 생년월일 : 1968년 9월 28일 토요일 / 국적 : 영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영국 쇼렌햄
 
출 연
2021년 제작
리스타트 (RE-START / Boss Level)
2018년 제작
오필리아 (Ophelia)
2017년 제작
아이 앰 히스 레저 (I Am Heath Ledger)
본인 역
2016년 제작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 (The Divergent Series: Allegiant)
2016년 제작
셧 인 (Shut In)
2015년 제작
데몰리션 (Demolition)
카렌 역
2015년 제작
어바웃 레이 (About Ray / 3 Generations)
매기 역
2015년 제작
씨 오브 트리스 (The Sea of Trees)
2015년 제작
인서전트 (Insurgent)
2014년 제작
위아영 (While We're Young)
코르넬리아 역
2014년 제작
세인트 빈센트 (St. Vincent)
2014년 제작
버드맨 (Birdman)
레슬리 역
2013년 제작
무비 43 (Movie 43)
2013년 제작
투 마더스 (Two Mothers)
2013년 제작
다이애나 (Diana)
2012년 제작
우디 앨런 :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Woody Allen : A Documentary)
2012년 제작
더 임파서블 (The Impossible)
마리아 역
2011년 제작
드림 하우스 (Dream House)
앤 역
2011년 제작
J. 에드거 (J. Edgar)
헬렌 역
2010년 제작
환상의 그대 (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
샐리 역
2010년 제작
페어게임 (Fair Game)
발레리 플레임 역
2009년 제작
인터내셔널 (The International)
엘레노어 휘트먼 역
2009년 제작
마더 앤 차일드 (Mother and Child)
엘리자베스 역
2007년 제작
이스턴 프라미스 (Eastern Promises)
안나 역
2007년 제작
퍼니 게임 (Funny Games U.S.)
앤 역
2006년 제작
페인티드 베일 (The Painted Veil)
키티 페인 역
2005년 제작
스테이 (Stay)
라일라 컬페퍼 역
2005년 제작
킹콩 (King Kong)
앤 대로우 역
2005년 제작
엘리 파커 (Ellie Parker)
엘리 파커 역
2005년 제작
링 2 (The Ring Two)
레이첼 켈러 역
2004년 제작
대통령을 죽여라 (The Assassination of Richard Nixon)
마리 역
2004년 제작
아이 러브 허커비 (I Heart Huckabees)
던 캠벨 역
2003년 제작
프렌치 아메리칸 (Le Divorce)
록시 역
2003년 제작
21 그램 (21 Grams)
크리스티나 역
2003년 제작
네드 켈리 (Ned Kelly)
줄리아 쿡 역
2002년 제작
링 (The Ring)
레이첼 켈러 역
2001년 제작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ive)
베티 / 다이앤 역
1996년 제작
일리언 4 (Children Of The Corn IV : The Gathering)
1995년 제작
탱크 걸 (Tank Girl)
제트 걸 역
출 연
2019년 루스 (Luce)
2017년 더 글래스 캐슬 (The Glass Castle)
2016년 록키 블리더 (Chuck)
2001년 다운 (Down) - 제니퍼 에반스 역
1996년 블랙 머니 게임 (Persons Unknown) - 몰리 역
1993년 사랑과 유죄 (Gross Misconduct) - 제니퍼 카터 역
목소리 출연
2006년 인랜드 엠파이어 (Inland Empire)
제 작
2005년 엘리 파커 (Ellie Parker)


미국과 영국, 호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나오미 왓츠는 1968년 영국에서 출생, 14세 때 호주로 옮겨오면서 연기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그녀는 조지 밀러, 마샬 허스코비츠, 데이빗 린치 등과 함께 작업해 왔다. 나오미가 직접 제작, 출연한 선댄스 영화제에서 인정 받았던 단편영화 <앨리 파커>는 2001년 선댄스영화제 경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현재 장편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 또한 이 영화에서 그녀는 배우뿐 아니라 제작자로의 역량을 발휘한 바 있으며, 이후 독립영화 <우리는 더 이상 여기 살지 않는다>에서도 출연과 제작을 겸했다. 그녀의 또 다른 출연작으로는 [데인저러스 뷰티], [탱크 걸], [플러팅]등이 있다. 또한 왓츠의 대표적인 TV 출연작은 데릭 자코비와 함께 공연한 BBC의 [와이번 미스테리], 켈리 린치와 함께한 HBO의 [퍼슨 언도운], NBC의 [헌트 포 유니콘 킬러]가 있다.

2001년 칸느 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가진 2001년 데이빗 린치 감독 작품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로 전미 비평가협회와 시카고 비평가협회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미모와 연기력을 함께 갖춘 여배우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아냈다. 2002년 헐리웃 영화제에서 ‘탁월한 연기상’을 받았고 2002년 ShoWest Convention 에서 ‘차세대를 이끌어갈 여 배우상’을 받았다.

나오미 와츠는 <21그램>에서 한 순간에 사랑하는 가정을 모두 잃고 불현듯 찾아온 사랑(?) 앞에서 갈등하고 아파하는 크리스티나를 연기, 베네치오 델 토로와 더불어 2003 베니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 아카데미 여우 주연 후보로 올랐다. 이후 <닉슨의 암살>에서 숀 펜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등 최고의 배우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편 <링>과 <21그램>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로 2005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그녀는 <링2>에서 아들을 노리는 사마라의 저주스런 실체를 좇는 어머니 ‘레이첼’을 연기했다. 나오미 왓츠는 링의 원혼에 당당히 맞서는 강인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죽음의 고리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에 갇힌 감성을 극명하게 표현, 한층 더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다. 뜨거운 모성애로 감당할 수 없는 공포의 실체와 맞서는 주인공의 감정선을 잘 살려낸 호소력있는 연기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심층 해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역할에 집중한 결과, 실재하지 않는 무언가로부터 아들을 지켜내려는 모성애를 매우 실감나고 호소력있게 표현해냈다는 찬사를 받으며 새로운 호러퀸으로 떠올랐다.

<킹콩>에서 그녀는 금발미녀로 나와 킹콩은 물론 전세계 남성들을 사로잡아 스크린 앞으로 끌어당기기도 했다. <페인티드 베일>에서 나오미 왓츠는 발랄하고 자유로운 성향을 지닌 ‘키티’역을 맡아 에드워드 노튼이 첫 눈에 반할 만큼 화려한 외모와 매력을 뽐냈으며, 제작과 출연을 겸했던 단편영화 <앨리 파커>는 2001년 선댄스영화제 경쟁작으로 초청되었다.

우아하고 매력적인 그녀의 미모는 극한의 상황에서 비극을 더욱 강조하며, 특히 스릴러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카엘 하네케 감독이 <퍼니게임>을 그녀의 스케줄에 맞춰 크랭크인 일정을 앞당길 만큼 그녀는 앤을 연기할 최고의 여배우였다. 강한 생존 본능으로 낯선 침입자들에 힘겹게 대항하는 그녀의 모습은 영화 내내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을 죽이게 한다.

나오미 왓츠는 <마더 앤 차일드>에서 사랑의 결핍을 갖고 있는 엘리자베스 캐릭터를 맡아 남자들과 자유롭게 어울리는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다가 원치 않는 임신을 하면서 모성을 가슴으로 이해해가는 진폭 큰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녀는 엄마를 부정하고 살아왔지만 곧 엄마가 될, 위태롭고 상처투성이지만 때로는 여리고 사랑스러운 엘리자베스 캐릭터와 완벽히 일치된 연기를 선보이며 여성 관객의 마음에 큰 공감과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영화 <더 임파서블>에서는 강인한 어머니로 변신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섬세한 내면 연기는 물론, 여배우로서 소화하기 힘든 한달 간의 수중촬영까지 완벽하게 해낸 나오미 왓츠는 <더 임파서블>을 통해 2012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Filmography
<더 임파서블>(2012), <우디앨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2011), <페어 게임>(2010), <환상의 그대>(2010), <인터내셔널>(2009), <퍼니게임-미국버전>(2007), <이스턴 프라미스>(2007), <페인티드 베일>(2006), <인랜드 엠파이어>(2006), <킹콩>(2005), <스테이>(2005), <링2>(2005), <아이 허트 허커비>(2004), <21그램>(2003), <네드 켈리>(2003), <링>(2002),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외 다수


9.37 / 10점  

(총 9명 참여)
bounceme02
이쁘다...니콜키드먼얼굴을좀더넓힌느낌    
2008-06-07 19:12
sungmo22
매력잇는 배우~    
2008-04-26 10:22
kichx5
상큼할정도로 톡톡튀는 킹콩이나,
미친듯이 암울해 보이는 21그램 에서보단,,

멀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청순하게 나왔던 나오미가 최고로
인상깊죠.. ㅎ ㅎ    
2006-11-11 15:18
eye2k
나이에 비해 이쁘다....사랑스럽다.    
2006-07-16 16:18
likeyong6
21그램에서의 연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2006-01-28 00:26
afnaidel
역시 영국여자야!    
2005-12-28 01:00
ruga7
Wow..    
2005-12-18 02:00
sarisarang
나오미 왓츠가 이렇게 이쁜지 킹콩보고 새삼 느꼈습니다    
2005-12-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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