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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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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1.08.17
94765
[폼페이: ..]
자연의 위대함은 사랑도 ...
p444444
14.02.26
1171
0
94764
[히어 컴즈..]
히어 컴즈 더 붐-확실히 가볍게는 볼만한듯
sch1109
14.02.26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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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63
[그 강아지..]
그 강아지 그 고양이-담백하면서도 씁쓸한 느낌의 사랑이야기
sch1109
14.02.26
803
0
94761
[호빗: 스..]
호빗;스마우그의 폐허-마지막 편을 기대해보는 수밖에
sch1109
14.02.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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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60
[찌라시: ..]
흥미로운 소재를 따라가 주지 못한 내러티브가 아쉬웠던 작품
jojoys
14.02.23
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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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
폭발하는 화산과 폐허가 되는 폼페이의 모습은 장관!
wkgml
14.02.23
859
0
94758
[폼페이: ..]
블록버스터라면 이 정도는 되야지!!
fornnest
14.02.22
9779
0
94757
[아메리칸 ..]
거장의 향기를 풍기기 시작한 데이빗 O. 러셀
jojoys
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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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4756
[라운더스]
라운더스-배우들의 연기와 소재에서 오는 긴장감을 느낄수 있었다
sch1109
14.02.22
1024
0
94755
[집으로 가..]
집으로 가는 길-전도연의 연기가 눈물샘을 자극한다
sch1109
14.02.22
1189
0
94754
[폼페이: ..]
실패로 끝난 폴 W.S. 앤더슨 감독의 도전
jojoys
14.02.21
990
1
94753
[아메리칸 ..]
차라리 라디오로 듣는게 낫겠다!!
fornnest
14.02.21
11527
1
94752
[어네스트와..]
살아있는 듯한 한편의 곱고 수려한 수채화!!
fornnest
14.02.21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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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51
[로보캅]
얇고 가벼워진 수트와 함께 얇아진 딜레마.
ermmorl
14.02.20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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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50
[월터의 상..]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기대 이상의 의미와 메시지를 남기다
sch1109
14.02.20
1013
0
94749
[행복한 사전]
동적인 요소로 진화하는 영화!!
(1)
fornnest
14.02.19
5153
1
94748
[몽상가들]
성장하지 못한 자, 성장하고 있는 자, 성장한 자에 대한 우리의 자화상
ermmorl
14.02.18
1163
0
94747
[신이 보낸..]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추악한 동물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jojoys
14.02.18
915
0
94746
[변호인]
변호인-참으로 씁쓸했던 시대의 단면을 만나다
sch1109
14.02.18
1987
0
94745
[스타렛]
비밀의 공유, 그래서 우린 친구
novio21
14.02.18
4908
0
94744
[로보캅]
비쥬얼은 업그레이드, 짜임은 다운그레이드 된 리부트
jojoys
14.02.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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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43
[신이 보낸..]
암울하기 그지없다!!
fornnest
14.02.17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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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42
[다크맨]
다크맨-샘 레이미 특유의 기괴함과 히어로물로써의 무언가가 잘 섞여있다
sch1109
14.02.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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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드..]
프라미스드 랜드-구스 반 산트와 맷 데이먼의 재회,나름 괜찮았다
sch1109
14.02.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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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
나의 그리운 동무들은 잘있을까?
mini1995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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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
마음 속 상처여, 안녕
novio21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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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담담하고도 뚝심있게 밀고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haguen66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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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
감동적이지만 약간 부족한 듯한 영화
gkgkgk5388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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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플레..]
그래도 비행기는 움직이고 있다.
ermmorl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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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묵직한 무게를 유지한 <로보캅>!!
fornnest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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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
"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pudapuda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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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
극장판;타이거 앤 버니-나름 나쁘지는 않은 애니메이션
sch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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