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 본명 (Full Name) : 박수애
+ 생년월일 : 1980년 7월 25일 금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8년 제작
상류사회 (High Society)
박수애 역
2016년 제작
국가대표2
2013년 제작
감기
2010년 제작
심야의 FM
고선영 역
2010년 제작
아테나 : 전쟁의 여신 (TV)
윤혜인 역
2009년 제작
불꽃처럼 나비처럼
자영(명성황후) 역
2008년 제작
님은 먼곳에
순이 역
2006년 제작
그 해 여름
서정인 역
2005년 제작
나의 결혼원정기 (Wedding Campaign)
라라 역
2004년 제작
가족
이정은 역
출 연
2009년 티파니에서 아침을 - 미수 역
2007년 9회말 2아웃 (TV) - 홍난희 역
2004년 4월의 키스 (TV) - 송채원 역
2003년 회전목마 (TV)
2003년 러브레터 (TV) (Love Letter) - 조은하 역
2002년 맹가네 전성시대 (TV)


정식 데뷔 9개월만에 주연급배우로 발돋움한 연기자, 수애
 
야릇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연기자, 수애. 몇년 전만 해도 그녀는 여성 3인조 댄스 가수 지망생이었다. 멤버들끼리 숙소에서 6개월간 동거동락했지만 앨범을 내보지도 못한 채 해체되고 말았다. 그 후 우연히 수애를 발견한 소속사의 제의로 2001년부터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
그후 2002년 6월 말 MBC 베스트극장 - '첫사랑' 편으로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 4개월 뒤 MBC 주말연속극 '맹가네 전성시대'에서 극중 이재룡을 짝사랑하는 베일 속의 여인 허주연 역을 맡으며 비중있는 조연으로 자리잡았다.

신인답지 않은 침착함과 감성적인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여배우. 이미 드라마 <러브레터>와 <회전목마>에서 그 가능성을 충분히 검증 받아 2003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첫 스크린 데뷔작인 <가족>에서는 그 동안의 눈물연기를 통해 보여준 지고지순한 이미지를 벗어나 강인하고 반항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스크린 데뷔작 <가족>으로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은 물론 함께 일하는 배우들에게도 인정 받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나의 결혼원정기>는 그녀가 역할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이며 일찍이 차기작으로 결정한 작품. 순수하고 감성적인 눈물연기로 사랑 받아온 그녀가 당차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통역관 라라로 분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가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는 조선왕조 마지막 여인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분해 성숙한 연기 내공과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단아한 동양미를 자랑하는 그녀는 역사 속 인물이 환생한 듯 명성황후 ‘민자영’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 한 무사의 열정적인 사랑을 받는 한 여인으로서의 모습은 물론 활발한 외교 활동 속에 드러나는 비범한 모습마저도 완벽하게 그려냈다. 그녀가 그려낸 영화 속 ‘민자영’은 기존의 명성황후와 달리 그녀만의 매력이 녹아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심야의 FM>에서는 전직 9시뉴스 앵커 출신의 완벽주의 아나운서이자 본인의 이름을 걸고 심야의 영화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스타 DJ 고선영 역할을 맡았다. 자신의 마지막 2시간의 생방송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남자와 펼쳐지는 팽팽한 대결과 피 말리는 긴장감을 당찬 카리스마로 선보였으며, 이 영화로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필모그래피
영화_<심야의 FM>(2010), <님은 먼곳에>(2008), <그해 여름>(2006), <나의 결혼 원정기>(2005), <가족>(2004)

드라마_<아테나: 전쟁의 여신>(2010), <9회말 2아웃>(2007), <해신>(2005), <4월의 키스>(2004), <회전목마>(2004), <러브레터>(2003), <맹가네 전성시대>(2002)

수상경력
영화_ 2005 제 4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여자 연기상
2004 제 25회 청룡영화상 여자신인상, 제 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드라마_ 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 베스트커플상
2005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자상 및 베스트커플상


10.00 / 10점  
(총 5명 참여)
ibory114
연기도 잘하고 미소가 예쁜 여배우인것 같아요.
쉽게 질리는 얼굴이 아니라서 좋고,
나름 연기에 대한 철학도 있고
책임감도 있는 것 같아 같은 여자라도 멋있게 느껴지네요.
관객을 영화에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배우같아요.    
2009-03-08 14:21
shirley
분위기 있는 얼굴이라 맘에 들어요    
2008-04-29 12:34
khk8045
눈물연기 정말 볼만 합니다 ... ^^**    
2007-01-01 17:37
akechi
얼굴도 예쁘고 연기까지 잘하는 배우. 특히나 웃는모습이 너무 시원스럽고 예뻐요    
2006-08-27 18:14
aho211
다른 배우들처럼 예쁜 얼굴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수애만의 매력이 있네요 ^ ^;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6-04-25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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