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마스터> 31개국 선판매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처음 만나는 범죄액션물로 관심을 끈 <마스터>가 개봉전 북미권과 이탈리아, 대만과 인도 등 아시아권 31개국에 선판매 됐다.

영화는 <감시자들>(2013)로 550만 관객을 동원한 조의석 감독의 신작으로, 조 단위의 대규모 사기 사건을 벌인 사기꾼 '진회장'(이병헌)과 그의 오른팔 '박장군'(김우빈)을 추적하는 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의 이야기다. 엄지원, 오달수, 진경은 조연으로 보조를 맞춘다.

<마스터>는 오는 12월 국내와 북미에 개봉 예정이며, 1월과 2월에 연이어 해외 국가에서 정식 상영된다.

● 한마디
하반기 국내 화제작 <그물> <럭키> <가려진 시간>보다 많은 선판매, 기대감 고조!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 글_박꽃 기자(pgot@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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