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Byung-hun Lee)
+ 생년월일 : 1970년 7월 12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6년 제작
마스터 (Master)
2016년 제작
미스컨덕트 (Misconduct)
2016년 제작
싱글라이더 (A single rider)
2016년 제작
매그니피센트 7 (The Magnificent Seven)
2015년 제작
내부자들 (Inside Men)
2015년 제작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T-1000 역 역
2015년 제작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Inside Men)
안상구 역
2014년 제작
협녀, 칼의 기억 (Memories of the Sword)
유백 역
2013년 제작
레드: 더 레전드 (Red 2)
2013년 제작
지.아이.조 2 (G.I. Joe : Retaliation)
스톰 쉐도우 역
2012년 제작
광해, 왕이 된 남자
광해 / 하선 역
2011년 제작
쉐어 더 비전 (Share the Vision)
현민 역
2010년 제작
인플루언스 (The Influence)
W 역
2010년 제작
악마를 보았다
김수현 역
2009년 제작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 The Rise of Cobra / Dark Sky : First Strike)
스톰 쉐도우 역
2009년 제작
아이리스 (TV) (Iris)
김현준 역
2008년 제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수동포 역
2008년 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창이 역
2006년 제작
그 해 여름
윤석영 역
2005년 제작
달콤한 인생 (A Bittersweet Life)
선우 역
2004년 제작
누구나 비밀은 있다
최수현 역
2004년 제작
쓰리 몬스터 (Three Monster)
2002년 제작
중독 (The Poisoning)
대진 역
2000년 제작
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이수혁 병장 역
2000년 제작
번지 점프를 하다 (Bungee Jumping of Their Own)
서인우 역
1999년 제작
내 마음의 풍금 (The Harmonium In My Memory)
수하 역
1996년 제작
그들만의 세상 (Kill the Love)
1995년 제작
런어웨이 (Run Away)
이동희 역
1995년 제작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종두 역
출 연
2003년 올인 (TV) (All In) - 인하 역
2001년 아름다운 날들 (TV) (Beautiful Days) - 이민철 역
1999년 해피 투게더 (TV) ( ) - 서태풍 역
1998년 백야 3.98 (TV) ( ) - 경빈 역
1997년 아름다운 그녀 (TV) ( ) - 준호 역
1997년 지상만가 (Jisangmanga)
1995년 아스팔트 사나이 (TV)
1992년 내일은 사랑 (TV)
목소리 출연
2001년 마리 이야기 (My Beautiful Girl, Mari)
1996년 아마게돈
특별출연
2007년 히어로 (Hero / ヒ―ロ―)
1998년 엑스트라 (Extra)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한양대 불문과를 거쳐 중앙대 신문방송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KBS 14기로 연예계에 입문한 그는 데뷔 때부터 수려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특히 제임스 딘을 떠올리게 하는 반항적이고 터프한 매력과 탐 크루즈와 같은 시원한 미소는 부조화 속에 조화를 이루며 수많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또한 수영, 태권도 등 자타가 공인하는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한 이병헌은 땀 흘리기를 주저하지 않는 성실한 배우이다.

<공동경비구역 JSA>가 폭발적 흥행을 기록한 후 스스로 "흥행배우 이병헌"이라는 수식어를 입에 달고 다닐 정도로 이병헌의 영화배우로서의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최진실과 공연한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로 데뷔한 이래, TV에서 보여준 스타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영화에서는 지지부진한 성적을 이어갔다. <런어웨이>, <그들만의 세상>, <지상만가>의 실패이후, <내 마음의 풍금>으로 가능성을 확인한 그는 <공동경비구역 JSA>로 마침내 대박을 터뜨렸다.

이병헌은 <중독> 이후 영화출연을 자제하고 드라마 <올인>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다시 브라운관으로 돌아올 이병헌을 향한 수많은 영화 출연제의 중에서 그가 꼽아 든 시나리오는 바로 <누구나 비밀은 있다>. 충무로의 간판급 스타인 이병헌의 차기작인 만큼, 팬들과 온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만나보고 싶어하는 만인의 연인, 상대방의 매력을 찾아낼 줄 아는 진정한 매력남으로 분하는 이병헌의 다양한 연기 변신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이병헌을 규정 짓는 대표 이미지는 로맨스 속 연인의 모습. 하지만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의 과정에서 선우가 겪는 다양한 감정들-분노,허탈함, 슬픔, 적개심-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는 다양한 눈빛의 스펙트럼을 지닌 이병헌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집요하고 잔인하고 야비하며 때로 광기까지 비치는 캐릭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창이 또한 이병헌으로 인해 단순한 악당이 아니라 카리스마 있는 자력을 내뿜는 강렬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태어났다.

그는 2009년 여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을 통해 할리우드에서도 손색없는 탄탄한 연기력과 고유의 매력으로 대한민국과 일본 그리고 할리우드를 종횡무진 하며 2009년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영화배우로 맹활약 중이다. 세계적인 감독 트란 안 홍,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극악무도하고 강렬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수동포’ 역을 맡아 또 한번의 변신을 꾀한 이병헌은 그 어떤 배우보다 인상적이고 화려하게 2009년을 장식했다.

2012년 미국 할리우드 맨즈 차이니즈 시어터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핸드 프린팅을 남기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데뷔 이래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강렬한 카리스마 ‘창이’부터 <악마를 보았다>의 약혼녀를 잃은 국정원 경호요원,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냉철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잃지 않는 비밀요원까지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흥행을 이끌어 온 그가 선보일 첫 사극 연기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병헌은 광해와 하선의 1인 2역을 맡아 한 작품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이자 고독한 왕의 모습, 그리고 페이소스와 사람 냄새 묻어나는 천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압도적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이어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으며 명실상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은 이번 작품에서 보다 강력한 액션과 입체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그리고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르기까지 전작들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통해 한층 높아진 위상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인플루언스>(2010), <악마를 보았다>(2010), <지.아이.조:전쟁의 서막>(200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그해 여름>(2006) <달콤한 인생>(2005) <쓰리, 몬스터>(2004)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 <중독>(2002) <번지 점프를 하다>(2001) <공동경비구역 JSA>(2000) <내 마음의 풍금>(1999) <지상만가>(1997) <그들만의 세상>(1996) <런어웨이>(1995)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1995)

드라마_<아이리스>(2009) <올인>(2003) <아름다운 날들>(2001) <먼길>(2001) <해피투게더>(1999) <백야,3.98>(1998) <아름다운 그녀>(1997) <바람의 아들>(1995) <아스팔트 사나이>(1995) <폴리스>(1994) <사랑의 향기>(1994) <살아남은 자의 슬픔>(1993) <들국화>(1993) <내일은 사랑>(1992) 등

수상경력
1996 제3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 남우상 <런어웨이>
1996 제19회 황금촬영상 신인 남우상 <런어웨이>
2000 제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공동경비구역 JSA>
2001 제38회 대종상영화제 남자 인기상
2001 제24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인기남우상 <공동경비구역 JSA>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연기자상 <올인>
2003 SBS 연기대상 대상 <올인>
2005 제57회 칸 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문 초청 <달콤한 인생>
2005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남자 연기자상 <달콤한 인생>
2005 제13회 춘사영화제 남우 주연상 <달콤한 인생>
2006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남자연기상 <달콤한 인생>
2008 제60회 칸 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문 초청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외 다수


9.74 / 10점  
(총 3명 참여)
hmaljw
최고의배우    
2010-09-08 11:13
kmhngdng
90~00년도의 4대 남자배우중의 한 사람인 듯 합니다. 연기변신에 탁월한 듯 합니다. 근래의 한국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이라는 생각이 과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8-10-16 12:04
dragonman
인간적으로 멋있고 존경스러운 배우다.    
2008-07-26 02: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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