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 생년월일 : 1961년 9월 20일 수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충청북도 보은
 
출 연
2017년 제작
기억의 밤
2012년 제작
무서운 이야기
2011년 제작
부러진 화살 (Unbowed)
김경호 부인 역
2001년 제작
미션 바라바 (Jesus Is My Boss)
성애 역
1988년 제작
매춘 (Selling Body)
유나영 역
1982년 제작
백구야 훨훨 날지마라
1982년 제작
화녀
1981년 제작
어둠의 자식들
출 연
2005년 웨딩
1995년 말미잘 (Sea Anemone)
1993년 망각 속의 정사
1989년 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
1988년 벽 속의 부인
1988년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1988년 나신들
1987년 야누스의 불꽃여자
1987년 이브의 건넌방 (Next room of eve The)
1987년 영점구일칠
1986년 영웅연가
1986년 가까이 더 가까이
1985년 그것은 밤에 이뤄졌다
1985년 달빛 타기
1985년 설마가 사람잡네
1984년 사슴 사냥
1984년 장대를 잡은 여자
1984년 그 여름의 마지막 날
1983년 장미부인
1982년 밤의 천국
1982년 나비 품에서 울었다
1982년 낮은 데로 임하소서
1982년 열애
특별출연
2008년 순정만화


80년대를 여는 사회파 리얼리즘 영화 <어둠의 자식들>(이장호 감독, 1981)의 히로인으로 데뷔를 알린 나영희는 호소력 짙은 눈빛과 대담한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화녀82>(김기영 감독, 1982)의 광기 어린 식모, <밤의 천국>(김양득 감독, 1982)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정진우 감독, 1982)의 윤락녀 캐릭터, <이브의 건넌방>(변장호 감독, 1987)의 형부를 사랑한 처제 등이 그녀의 대표작이다. 특히 <매춘>(유진선 감독, 1988)은 사회 비판과 고발적 성격을 띠며, 흥행에도 크게 성공한 대표작이다. 이후 브라운관에서의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이지적이며 현대적인 여성상의 이미지로 각인된 나영희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섰다. 데뷔작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는 안성기와 부부로 재회. 관록의 여배우다운 안정된 연기로 현명한 아내의 속 깊은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냈다.

필모그래피
영화_<순정만화>(2008) <천국의 땅>(1990) <매춘> (1988) <이브의 건넌방>(1987) <화녀82> <어둠의 자식들>(1981) 외

드라마_KBS1 <우리 집 여자들> KBS2 <동안미녀>(2011) MBC <글로리아>(2010) MBC <내조의 여왕>(2009) 외

수상경력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신인상
제 2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매춘>
제 18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어둠의 자식들>
제 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상 <어둠의 자식들>
제 21회 대종상영화제 특별상신인부문 <백구야 훨훨 날지를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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