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5년 판도라
2012년 연가시
2007년 쏜다
2004년 바람의 전설 (Dance with the Wind)
각 본
2012년 연가시
2009년 홍길동의 후예
2008년 물좀주소
2007년 쏜다
2004년 바람의 전설 (Dance with the Wind)
2002년 라이터를 켜라 (Spark the Lighter)
2002년 광복절 특사 (No. 815)
2001년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2001년 선물 (Last present)
2000년 산책 (Promenade)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 (Attack the Gas Station!)
1998년 키스할까요 (First Kiss)
1997년 마지막 방위 (Weekend Warriors)
1994년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제 작
2004년 바람의 전설 (Dance with the Wind)
각색
2005년 강력3반
조감독
1996년 체인지


1990년 정지영 감독의 연출부를 시작으로 13년 가까이 충무로를 지켜온 '시나리오 작가 박정우'가 드디어 '감독 박정우'로 데뷔 1호작을 선보인다. 항상 코미디 영화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했던 그가 탄탄한 구성력과 인간미 물씬 풍기는 “드라마”를 들고 나타난 것이다. 매사에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없다면 나타나지도 않았다”는 평소의 신념을 여실히 보여주는 두둑한 배짱이다.

90년대 초, 연출부 막내시절부터 줄곧 시나리오에 매달려온 그는 감독이 되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의 길을 선택한 색다른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의 천재적인 아이템 창고에서 나온 몇 작품들의 관객수를 합하면 1천만 관객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라이터를 켜라>, <광복절특사> 등에서 보여지는 만화적인 상상력과 번뜩이는 재치 그리고 유희정신은 ‘블랙코미디’식의 풍자와 해학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폭소와 더불어 카타르시스마저 느끼게 한다.

한국의 대표 시나리오 작가였던 그가, 이제는 ‘작가’가 아닌 ‘감독’의 타이틀로 이전까지 선보였던 자신의 코미디 영화나 기존의 여타 춤 영화들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바람의 전설>을 선보였다.

그리고 재기 발랄하면서도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코미디 장르로 사랑 받아온 그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각과 메시지로 <쏜다>를 선보인다. 박정우 감독 특유의 위트와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공감할 만한 일탈에 대한 깊이 있고 날카로운 시선이 담긴 <쏜다>는 도심 전체를 화끈하게 뒤집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탄생됐다.
  
Filmmography
1997 <마지막 방위> 각본
1998 <키스할까요> 각본
1999 <주유소 습격사건> 각본
2000 <산책> 각본
2001 <선물> 각본 <신라의 달밤> 각본
2002 <라이터를 켜라> 각본 <광복절특사> 각본
2004 <바람의 전설> 각본, 감독 데뷔
2005 <강력3반>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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