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Christopher Nolan)
+ 본명 (Full Name) : Christopher Johnathan James Nolan
+ 생년월일 : 1970년 7월 30일 목요일 / 국적 : 영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영국 잉글랜드 런던
 
감 독
2017년 덩케르크 (Dunkirk)
2014년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2012년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0년 인셉션 (Inception)
2008년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 Batman Begins 2)
2006년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2005년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2002년 인썸니아 (Insomnia)
2000년 메멘토 (Memento)
1998년 미행 (Following )
각 본
2017년 덩케르크 (Dunkirk)
2014년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2012년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0년 인셉션 (Inception)
2006년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2005년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2000년 메멘토 (Memento)
제 작
2014년 트랜센던스 (Transcendence)
2013년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2년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0년 인셉션 (Inception)
2006년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7살 때 영화를 찍기 시작하여, 1989년 8㎜ 초현실주의 단편영화 <타란텔라>가 PBS 영상조합에서 상영되었다. 대학 영화 소사이어티에서 16㎜ 영화를 만들면서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공부하였다. 단편영화 <도둑질>이 캠브리지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1998년 <미행>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하였는데, 이 영화는 토론토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슬램댄스영화제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불면과 기억, 심리에 관한 탁월한 고찰을 보여준 <메멘토>와 <인썸니아>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특히 <메멘토>는 2000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시나리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선댄스영화제 각본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LA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하고 그 해 방송, 영화 비평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으며 2천5백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했다.
<배트맨 비긴즈>로 블록버스터에서도 탁월한 재능이 있음을 세계에 알렸으며, 2008년 전 세계 박스 오피스에서 10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다크 나이트>의 각본과 제작, 연출을 맡았다. 미국감독협회(DGA), 미국작가협회(WGA) 등 각종 상 후보로 지목되고 아카데미상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히스 레저에게 남우조연상을 안겼다.
부인이자 제작자인 엠마 토마스와 신코피라는 이름의 제작회사를 설립했다.

Filmography
감독_<인셉션>(2010), <다크 나이트>(2008), <프리스티지>(2006), <배트맨 비긴즈>(2005), <인썸니아>(2002), <메멘토>(2000), <미행>(1998)

각본_<인셉션>(2010), <다크 나이트>(2008), <프리스티지>(2006), <배트맨 비긴즈>(2005), <인썸니아>(2002), <메멘토>(2000), <미행>(1998)

제작_<인셉션>(2010), <다크 나이트>(2008), <프리스티지>(2006), <미행>(1998)


10.00 / 10점  
(총 5명 참여)
dillita
새로운 시대의 스티븐 스필버그. 시대가 원하는 영화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최고의 요리로 만들어 올리는 젊은 감독.    
2010-07-24 11:53
dulcemente
메멘토 짱 !    
2010-07-23 16:23
cashangel
메멘토를 보면 이 감독의 천재성에 놀란다.
어떻게 그런 편집법을 생각해냈는지.. 기가막힐뿐    
2010-07-10 13:32
mryoung
진짜 젊은 천재 감독이다..차기작도 기대가 된다..    
2010-07-05 09:59
kmhngdng
이 감독은 천재인 것 같습니다. 그의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적어도 두번이상은 더한 경우에는 세번이상을 봐야 이해하게 되더군요. 특히 메멘토같은 영화는 다섯번인가 보고서야 이게 그냥 오락영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 그런데 좌우지간 아주 멋진 각본과 연출이지만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인 사람냄새는 좀 배제되어있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런 점만 더 보완될 수 있다면 그가 만드는 영화들은 거의 완벽에 가까울 수 있으리라 느낍니다.    
2009-01-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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